충청북도충청북도청
충북연구원, 집중호우 피해 특별모금으로 희망 전하다
AI 요약충북연구원은 집중호우 피해 지원을 위해 임직원 특별모금 활동을 진행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에 성금을 전달했다. 김영배 원장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약속했다.

충북연구원(원장 김영배)은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2025년 호우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모금 활동」을 추진 했다.
이번 모금은 7월 23일(수)부터 8월 4일(월)까지 총 13일간 충북연구원 임직원의 자율적인 참여로 성금이 모였다. 모금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청북도지회를 통해 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한 재원으로 전달되었다.
김영배 원장은 “예상치 못한 재난 속에서도 많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아주신 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모금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충북연구원은 앞으로도 재난 대응뿐 아니라, 다양한 방식의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이번 모금은 7월 23일(수)부터 8월 4일(월)까지 총 13일간 충북연구원 임직원의 자율적인 참여로 성금이 모였다. 모금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청북도지회를 통해 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한 재원으로 전달되었다.
김영배 원장은 “예상치 못한 재난 속에서도 많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아주신 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모금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충북연구원은 앞으로도 재난 대응뿐 아니라, 다양한 방식의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