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자치도
원주 간현관광지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캠페인 실시
AI 요약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 휴가철 원주 소금산 그랜드밸리 관광객 대상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캠페인을 실시했다. 구명조끼 착용, 음주 수영 금지 등을 홍보하고, 안전시설 정비 및 수상안전관리요원 배치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최근 발생한 다슬기 채집자 익사사고와 관련하여 유사사고 재발 방지대책 마련을 원주시에 요청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철 방학 및 휴가철을 맞아 원주 소금산 그랜드밸리일원 간현관광지를 찾은 야영객 및 물놀이객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도와 원주시 그리고 간현관광단지를 관리하고있는 시설관리공단 뿐만 아니라 자원봉사단체 등 5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원주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찾은 야영객 및 탐방객과 물놀이객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 음주한 상태에서는 수영금지, 낚시 및 다슬기 채취 시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수칙 준수를 홍보하였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물놀이 및 수상레저 등 수상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시설 정비‧설치, 수상안전관리요원 배치, 구명조끼 무료대여소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특히 방학 및 휴가철 수상활동 극성수기인 8월 초 언론매체 및 마을방송 등을 통한 홍보를 강화하고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캠페인을 통해서도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어제 발생한 원주시 지정면 월송리 다슬기채집자 익사사고는 유속이 빠른 하천에서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 착용없이 발생하는 대표적인 수난사고로 이에 대한 하천변 비관리지역에서의 유사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방지대책과 해당지역의 위험구역 지정을 원주시에 요청하였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안전이 우선되어야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으며, 기본적인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와 구명조끼착용 의무화를 당부”하였고 수상안전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도와 원주시 그리고 간현관광단지를 관리하고있는 시설관리공단 뿐만 아니라 자원봉사단체 등 5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원주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찾은 야영객 및 탐방객과 물놀이객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 음주한 상태에서는 수영금지, 낚시 및 다슬기 채취 시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수칙 준수를 홍보하였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물놀이 및 수상레저 등 수상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시설 정비‧설치, 수상안전관리요원 배치, 구명조끼 무료대여소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특히 방학 및 휴가철 수상활동 극성수기인 8월 초 언론매체 및 마을방송 등을 통한 홍보를 강화하고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캠페인을 통해서도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어제 발생한 원주시 지정면 월송리 다슬기채집자 익사사고는 유속이 빠른 하천에서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 착용없이 발생하는 대표적인 수난사고로 이에 대한 하천변 비관리지역에서의 유사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방지대책과 해당지역의 위험구역 지정을 원주시에 요청하였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안전이 우선되어야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으며, 기본적인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와 구명조끼착용 의무화를 당부”하였고 수상안전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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