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충청남도청
경제전문가에게 듣는 ‘힘내라, 도서관’
AI 요약충남도서관, 20일 '내포 온도락 힐링 아카데미' 개최. '88만원 세대' 저자 우석훈 박사가 '힘내라, 도서관!' 주제로 강연. 12일 오전 10시부터 20일 오후 5시까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충남도서관(관장 김용)은 오는 20일 오후 7시 문화교육동 강당에서 2025년 열 두 번째 ‘내포 온도락 힐링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내포 온도락 힐링 아카데미는 경제·과학·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강연을 듣는 프로그램으로, 매달 2회 격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0분 동안 진행한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88만원 세대’ 저자로 유명한 경제학자 우석훈 박사가 ‘힘내라, 도서관!’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우 박사의 강연 참여 신청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20일 오후 5시까지 충남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rary.chungnam.go.kr/) 신청 코너 ‘강좌/행사 신청’ 메뉴에서 하면 된다.
김용 관장은 “내포 온도락 힐링 아카데미는 충남도서관 대표 도민 참여형 행사”라며 이번 아카데미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김 관장은 이어 “앞으로도 재미있고 흥미로운 지식을 새롭게 접하고, 다양한 분야에 대해 알아 가는 기회를 꾸준히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강사를 발굴·초청해 내포 온도락 힐링 아카데미를 진행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서관은 지난 6일 문화교육동 강당에서 열 한 번째 내포 온도락 힐링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번역가인 안톤 허(Anton Hur) 강사가 ‘한국 문학의 해외 진출, 그 어려움들과 보람’을 주제로 강연을 가졌다.
김 관장은 이어 “앞으로도 재미있고 흥미로운 지식을 새롭게 접하고, 다양한 분야에 대해 알아 가는 기회를 꾸준히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강사를 발굴·초청해 내포 온도락 힐링 아카데미를 진행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서관은 지난 6일 문화교육동 강당에서 열 한 번째 내포 온도락 힐링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번역가인 안톤 허(Anton Hur) 강사가 ‘한국 문학의 해외 진출, 그 어려움들과 보람’을 주제로 강연을 가졌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