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선암동-통장회, 생활불편 및 복지 사각지대 찾아나서다
AI 요약선암동 행정복지센터는 8월 7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통장회와 함께 현장 중심 행정 및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실천했다. 관내 24개 통 불편사항 청취, 취약계층 안부 확인, 건강 상담 등을 진행했으며, 발견된 불편 사항은 관련 부서와 연계하여 원스톱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선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유광수)는 7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선암동 통장회(회장 김종도)와 함께 현장중심 행정, 찾아가는 복지를 실천에 나섰다.
관내 24개 통장들과 현장에서 만나 통별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홀몸 어르신, 위기가구 등 복지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했으며, 건강 상담 등을 병행했다.
또한, 복지 상담 중 발견된 불편 사항은 관련 민원과 연계해 실질적인 해결로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민원과 복지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통합되는 원스톱 행정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김종도 통장회장은 “통장과 동 직원, 주민이 소통하며 협력하는 귀중한 시간들이 지속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선한 이웃들이 사는 선암동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이웃을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유광수 선암동장은 “주민 곁에서 주민과 함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모든 직원들이 열정 쏟고 있다”며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서 발견된 불편사항은 관계 부서와 협력해 신속히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관내 24개 통장들과 현장에서 만나 통별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홀몸 어르신, 위기가구 등 복지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했으며, 건강 상담 등을 병행했다.
또한, 복지 상담 중 발견된 불편 사항은 관련 민원과 연계해 실질적인 해결로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민원과 복지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통합되는 원스톱 행정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김종도 통장회장은 “통장과 동 직원, 주민이 소통하며 협력하는 귀중한 시간들이 지속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선한 이웃들이 사는 선암동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이웃을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유광수 선암동장은 “주민 곁에서 주민과 함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모든 직원들이 열정 쏟고 있다”며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서 발견된 불편사항은 관계 부서와 협력해 신속히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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