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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옥천복숭아 직거래장터 부산 동래구민 입맛을 사로잡다

AI 요약옥천군은 부산 동래구와 자매결연 후 교류 활성화 및 옥천 복숭아 판로 확대를 위해 6일 동래구청에서 '옥천복숭아 직거래장터'를 운영했다. 옥천군친환경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엄선된 최상급 복숭아 1,000박스가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농특산물 직거래 활성화 및 자매도시 상생 협력을 통해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년 옥천복숭아 직거래장터 부산 동래구민 입맛을 사로잡다
옥천군은 지난 6일, 부산광역시 동래구청 1층 로비에서 ‘옥천복숭아 직거래장터’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옥천군과 동래구 간 자매결연 체결 이후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옥천의 대표 농산물인 복숭아의 판로 확대를 위해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복숭아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양 도시 간 경제적 협력과 우호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뜻깊은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서는 옥천군친환경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엄선된 최상급 복숭아(1.8kg)를 13,50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 총 1,000박스 한정 수량이 준비되어 동래구민의 큰 호응 속에 빠르게 소진되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재매결연 도시인 동래구민께 옥천 복숭아의 풍미와 품질을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의 직거래 활성화와 자매도시 간 상생 협력 확대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화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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