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괴산군
괴산군 칠성면 사오랑마을 ‘귀농귀촌인과 함께하는 나무 깎기’ 융화교육 실시
AI 요약충북 괴산군은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의 화합을 위해 칠성면 사오랑마을에서 ‘나무 깎기 체험교육’을 진행한다. 9월 11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우드카빙, 업사이클링 등을 통해 공동체 공간을 꾸미며 소통과 협력을 다질 예정이다. 괴산군은 올해 4개 마을에서 다양한 융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칠성면 사오랑마을(이장 임태희)에서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 간 화합을 위한 융화교육 프로그램 ‘나무 깎기 체험교육’을 7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괴산군농업기술센터(소장 안미숙)가 주관하는 ‘2025년 귀농귀촌인 재능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9월 11일까지 매주 1회씩 총 6회에 걸쳐 칠성면 생활공작소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는 귀농귀촌인과 마을 주민 10명이 함께 참여해 우드카빙을 활용한 생활소품 제작과, 폐파렛트를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작업 등 공동체 공간을 직접 꾸미는 활동을 통해 소통과 협력을 다진다.
임태희 이장은 “귀농귀촌인들과 함께 나무를 깎으며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마을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괴산군은 올해 귀농귀촌인 재능나눔 사업을 통해 총 4개 마을에서 다양한 융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리면 대촌마을의 ‘사랑의 뜨개질’, 청안면 조천 2리의 ‘마을벽화 그리기’, 청천면 삼락리의 ‘도란도란 꽃차교실’ 등 마을별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이 지역사회 내 큰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은 괴산군농업기술센터(소장 안미숙)가 주관하는 ‘2025년 귀농귀촌인 재능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9월 11일까지 매주 1회씩 총 6회에 걸쳐 칠성면 생활공작소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는 귀농귀촌인과 마을 주민 10명이 함께 참여해 우드카빙을 활용한 생활소품 제작과, 폐파렛트를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작업 등 공동체 공간을 직접 꾸미는 활동을 통해 소통과 협력을 다진다.
임태희 이장은 “귀농귀촌인들과 함께 나무를 깎으며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마을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괴산군은 올해 귀농귀촌인 재능나눔 사업을 통해 총 4개 마을에서 다양한 융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리면 대촌마을의 ‘사랑의 뜨개질’, 청안면 조천 2리의 ‘마을벽화 그리기’, 청천면 삼락리의 ‘도란도란 꽃차교실’ 등 마을별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이 지역사회 내 큰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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