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합천군
쌍책면 8월 이장회의 및 체육회 임시 총회 개최
AI 요약합천군 쌍책면은 8월 이장회의 및 체육회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호우 피해 복구 감사, 8월 잦은 비 예보에 따른 협조 당부, 수석부회장 선출, 제41회 대야문화제 준비 논의 등을 진행했다. 또한, '찾아가는 영화관' 행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합천군 쌍책면(면장 박수현)은 5일, 8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후 제41회 대야문화제 준비에 따른 예산안 승인을 위해 체육회 임시 총회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이장회의에는 장진영 도의원, 정봉훈 의장, 이종철 산업건설위원장, 이태련 군의원, 정명일 동부농협 쌍책지점장, 이수원 우체국장, 박동일 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한 18개 마을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 안내·홍보, 주요 당면 업무에 대한 설명 및 마을별 건의 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이번 호우로 인해 많은 비가 왔지만 이장님과 단체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피해가 발생한 부분에 대해 빠른 응급복구가 이루어진 점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8월에도 잦은 비가 예상되어 있어 이장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며, 행정에서도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이장회의와 더불어 개최된 체육회 임시 총회에서는 수석부회장 선출과 제41회 대야문화제 관련 회의가 열려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당일 저녁에는 합천박물관 대강당에서 ‘8월 찾아가는 영화관’이 개최되어 장기간 계속되는 무더위와 열대야로 지친 주민들이 피로를 해소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장회의에는 장진영 도의원, 정봉훈 의장, 이종철 산업건설위원장, 이태련 군의원, 정명일 동부농협 쌍책지점장, 이수원 우체국장, 박동일 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한 18개 마을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 안내·홍보, 주요 당면 업무에 대한 설명 및 마을별 건의 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이번 호우로 인해 많은 비가 왔지만 이장님과 단체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피해가 발생한 부분에 대해 빠른 응급복구가 이루어진 점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8월에도 잦은 비가 예상되어 있어 이장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며, 행정에서도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이장회의와 더불어 개최된 체육회 임시 총회에서는 수석부회장 선출과 제41회 대야문화제 관련 회의가 열려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당일 저녁에는 합천박물관 대강당에서 ‘8월 찾아가는 영화관’이 개최되어 장기간 계속되는 무더위와 열대야로 지친 주민들이 피로를 해소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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