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무안군
0
운남면 복지기동대·운남119지역대, 노후주택 화재예방 위한 합동 점검 실시
AI 요약무안군 운남면은 복지기동대, 무안소방서 운남119지구대와 함께 관내 노후주택 취약계층 대상 화재예방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노후 콘센트·멀티탭 교체, 소화패치 부착, 소화기 비치 등 화재 예방 조치와 함께 집중호우 피해 가구의 생활 불편 점검도 병행했다. 운남면은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으로 주민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무안군 운남면(면장 김지열)은 지난 5일부터 운남면 복지기동대(대장 문무미)및 무안소방서 운남119지구대와 협력해 관내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화재에 취약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노후 콘센트 및 멀티탭 교체, 콘센트용 소화패치 부착, 가정용 소화기 비치 등 실질적인 예방 조치가 이루어졌다.
또한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봤거나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가구에 대해서는 누수나 전기 문제 등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함께 살펴봤다.
김지열 운남면장은 “화재 및 자연재해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예방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주민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화재에 취약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노후 콘센트 및 멀티탭 교체, 콘센트용 소화패치 부착, 가정용 소화기 비치 등 실질적인 예방 조치가 이루어졌다.
또한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봤거나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가구에 대해서는 누수나 전기 문제 등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함께 살펴봤다.
김지열 운남면장은 “화재 및 자연재해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예방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주민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기획] 사람이 머무는 무안, 사람이 돌아오는 무안](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6/02/19c73682dde307b4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