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전북 지역 집중호우로 인한 가축 피해 현황
AI 요약전라북도, 집중호우로 493개 농가에서 26만 9천여 마리 가축 피해 발생... 돼지 7,629마리, 닭 244,209마리, 오리 17,423마리 피해... 익산, 정읍, 남원 등에서 피해 집중

전라북도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493개 농가에서 총 269,261마리의 가축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피해 농가는 돼지 314호, 닭 153호, 오리 26호, 기타 0호이며, 피해 가축 수는 돼지 7,629마리, 닭 244,209마리, 오리 17,423마리, 기타 0마리다.
지역별로는 익산에서 80개 농가, 31,848마리의 가축 피해가 발생했으며, 정읍에서 115개 농가, 52,851마리, 남원에서 45개 농가, 44,165마리의 피해가 발생했다.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등에서도 가축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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