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전북 폭염 온열질환자 175명 발생, 1명 사망
AI 요약전라북도에서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가 175명 발생, 이 중 남성 1명 사망. 65세 이상 고령층과 단순노무 종사자의 피해가 컸으며, 주로 실외 작업장과 논/밭에서 발생.

전라북도에서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가 175명 발생했으며, 이 중 1명이 사망했다. 남성이 147명, 여성이 28명이다. 사망자는 남성 1명이다.
연령별로는 65세 이상이 64명으로 가장 많았고, 50대 30명, 40대 27명, 70대 28명, 20대 13명, 80세 이상 28명, 30대 18명, 10대 6명 순이었다. 0~9세는 없었다.
직업별로는 단순노무자가 32명으로 가장 많았고, 무직 25명, 기타 25명, 농림어업 25명, 노숙인 0명, 학생 9명, 기능직 10명, 장치기계 13명, 관리자 3명, 전문직 7명, 사무직 5명, 서비스직 3명, 판매직 1명으로 나타났다.
장소별로는 실외가 134명, 실내가 41명이었다. 실외에서는 작업장 38명, 논/밭 32명, 길가 23명, 주거지 주변 17명, 산 8명, 운동장 9명, 강가/해변 3명, 기타 4명 순이었으며, 실내는 집 11명, 건물 6명, 작업장 16명, 비닐하우스 0명, 기타 8명 순으로 발생했다.
연령별로는 65세 이상이 64명으로 가장 많았고, 50대 30명, 40대 27명, 70대 28명, 20대 13명, 80세 이상 28명, 30대 18명, 10대 6명 순이었다. 0~9세는 없었다.
직업별로는 단순노무자가 32명으로 가장 많았고, 무직 25명, 기타 25명, 농림어업 25명, 노숙인 0명, 학생 9명, 기능직 10명, 장치기계 13명, 관리자 3명, 전문직 7명, 사무직 5명, 서비스직 3명, 판매직 1명으로 나타났다.
장소별로는 실외가 134명, 실내가 41명이었다. 실외에서는 작업장 38명, 논/밭 32명, 길가 23명, 주거지 주변 17명, 산 8명, 운동장 9명, 강가/해변 3명, 기타 4명 순이었으며, 실내는 집 11명, 건물 6명, 작업장 16명, 비닐하우스 0명, 기타 8명 순으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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