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양주시
양주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1억 5천만 원 확보…지역 현안 해결 9개 사업 추진
AI 요약양주시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1억 5천만 원을 확보하여 양주1동 복합청사 이전 건립, 장애인종합복지관 개보수,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9개 지역 현안사업을 추진할 발판을 마련했다.

양주시가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1억 5천만 원을 확보해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 속 지역의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특별조정교부금 확보 사업으로는 양주1동 복합청사 이전 건립사업, 양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개보수공사, 양주시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경기모두누리짐), 양주시 야외 생활체육시설 개선사업, 선암리 도시계획도로 확장공사, 구 도로부지를 활용한 쌈지공원 조성, 옥정호수공원 경관조형물 조성사업, 백석 개방형 공중화장실 신규 설치사업,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물 개선사업 등 총 9건이다.
‘양주1동 복합청사 이전 건립사업’은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등으로 대규모 인구 유입이 예상되는 양주1동 청사를 역세권 개발 부지로 이전 건립하는 사업으로 증가하는 행정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보인다. ‘양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개보수공사’는 장애인, 노약자 등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물 개보수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자 편의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보인다.
‘선암리 도시계획도로 확장공사’사업이 완료될 시 주거밀집지역 내 도시 계획 도로 확보를 통해 지역주민의 교통편의가 크게 해소될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 ‘구 도로부지를 활용한 쌈지공원 조성’사업은 생활권 주변에 다채로운 숲 공간을 조성하여 시민의 휴게시설 및 여가 공간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물 개선사업’은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휀스 및 과속단속 카메라를 설치하여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위해 애써주신 지역 도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재정여건 악화로 예산 확보가 날로 어려워지고 있지만 시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건의를 통해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상반기 특별조정교부금 확보 사업으로는 양주1동 복합청사 이전 건립사업, 양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개보수공사, 양주시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경기모두누리짐), 양주시 야외 생활체육시설 개선사업, 선암리 도시계획도로 확장공사, 구 도로부지를 활용한 쌈지공원 조성, 옥정호수공원 경관조형물 조성사업, 백석 개방형 공중화장실 신규 설치사업,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물 개선사업 등 총 9건이다.
‘양주1동 복합청사 이전 건립사업’은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등으로 대규모 인구 유입이 예상되는 양주1동 청사를 역세권 개발 부지로 이전 건립하는 사업으로 증가하는 행정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보인다. ‘양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개보수공사’는 장애인, 노약자 등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물 개보수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자 편의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보인다.
‘선암리 도시계획도로 확장공사’사업이 완료될 시 주거밀집지역 내 도시 계획 도로 확보를 통해 지역주민의 교통편의가 크게 해소될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 ‘구 도로부지를 활용한 쌈지공원 조성’사업은 생활권 주변에 다채로운 숲 공간을 조성하여 시민의 휴게시설 및 여가 공간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물 개선사업’은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휀스 및 과속단속 카메라를 설치하여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위해 애써주신 지역 도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재정여건 악화로 예산 확보가 날로 어려워지고 있지만 시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건의를 통해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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