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부여군
임천면, 찾아가는 동네 한 바퀴 운영 양성평등 손인형극‘아름답게 나답게’실시
AI 요약충남 부여군 임천면은 '찾아가는 동네 한 바퀴' 사업의 일환으로 농촌 맞춤형 양성평등 손인형극을 군사2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행복평등마을'을 배경으로 여성의 리더십과 참여권 확대를 주제로 지역 사투리와 대중가요를 활용해 주민들의 공감을 얻었다. 임천면은 앞으로도 양성평등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임천면(정용택 면장)은 군사2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동네 한 바퀴 사업의 일환인 농촌 맞춤형 양성평등 손인형극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임천면 찾아가는 동네 한 바퀴는 매월 경로당을 방문하여 다양한 복지정책 및 서비스 안내, 노인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소외계층 위기가구에 대한 상담과 서비스 연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손인형극은 가상의 마을 ‘행복평등마을’을 배경으로, 여성의 리더십과 참여권 확대를 중심 소재로 다뤘으며, 주민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지역 사투리와 친숙한 대중가요 개사 등을 활용해 유쾌하게 풀어냈다.
손인형극을 관람한 한 주민은 “예전엔 남녀가 똑같이 일해도 집안일은 늘 여성의 몫이었다. 그것이 당연한 줄 알고 살았는데 오늘 공연을 보니 세상이 많이 바뀌고 있다는 걸 느꼈다”라고 말했다.
정용택 임천면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양성평등을 고민하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긍정적인 인식의 전환을 이끌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여 평등하고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임천면 찾아가는 동네 한 바퀴는 매월 경로당을 방문하여 다양한 복지정책 및 서비스 안내, 노인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소외계층 위기가구에 대한 상담과 서비스 연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손인형극은 가상의 마을 ‘행복평등마을’을 배경으로, 여성의 리더십과 참여권 확대를 중심 소재로 다뤘으며, 주민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지역 사투리와 친숙한 대중가요 개사 등을 활용해 유쾌하게 풀어냈다.
손인형극을 관람한 한 주민은 “예전엔 남녀가 똑같이 일해도 집안일은 늘 여성의 몫이었다. 그것이 당연한 줄 알고 살았는데 오늘 공연을 보니 세상이 많이 바뀌고 있다는 걸 느꼈다”라고 말했다.
정용택 임천면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양성평등을 고민하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긍정적인 인식의 전환을 이끌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여 평등하고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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