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주시
청주시농기센터, 잔류농약 분석 능력 국제적으로 인정
AI 요약청주시농업기술센터, 국제분석능력평가(FAPAS) 잔류농약 분석능력 ‘만족’ 등급 획득. 2021년 58억원 투입해 설치한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에서 로컬푸드 및 공공급식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연 500건 이상 수행.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영국 환경식품농림부 식품환경연구청(FERA)이 주관하는 국제분석능력평가(FAPAS)에서 잔류농약 분석 능력을 인정받았다고 4일 밝혔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10개 농약 성분에서 모두 ‘만족’ 등급을 받았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21년 5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455.97㎡ 규모의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을 설치했으며 로컬푸드 및 공공급식용 농산물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를 연간 500건이상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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