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상남도청
박명균 행정부지사, 진주·산청‧합천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 수해복구 총력!
AI 요약경상남도 박명균 행정부지사는 8월 1일 집중호우 피해 지역인 합천, 산청, 진주를 방문하여 산사태, 농업, 하수도시설 등 수해 현장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합천 송곡마을 산사태 피해 현장과 산청 생비량면 유기농 바나나 농장 침수 상황을 확인하고, 산청읍 정곡리 및 진주시 명석면, 집현면 하수처리시설 복구 상황 및 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산사태 1,112개소, 농경지 4,551ha, 하수도 24개소 시설에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박명균 행정부지사는 8월 1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합천군, 산청군, 진주시의 산사태, 농업, 하수도시설 등 수해 현장을 찾아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먼저, 합천군 송곡마을 산사태 피해 복구 현장을 찾아 산사태 피해와 인력 대피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복구 상황을 살펴본 데 이어, 산청군 생비량면 유기농 올바나나 피해농장에 대한 침수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 방안을 확인했다.
또한, 임시 복구를 마친 공공하수처리시설 중 항구 복구가 필요한 산청읍 정곡리 및 진주시 명석면, 집현면에 소재한 외정, 외율, 평촌하수처리시설을 차례로 찾아 하수도시설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복구 상황 및 계획을 면밀히 점검하였다.
이번 집중호우로 산사태 1,112개소, 농경지 4,551ha, 하수도 24개소 시설에 대한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다.
먼저, 합천군 송곡마을 산사태 피해 복구 현장을 찾아 산사태 피해와 인력 대피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복구 상황을 살펴본 데 이어, 산청군 생비량면 유기농 올바나나 피해농장에 대한 침수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 방안을 확인했다.
또한, 임시 복구를 마친 공공하수처리시설 중 항구 복구가 필요한 산청읍 정곡리 및 진주시 명석면, 집현면에 소재한 외정, 외율, 평촌하수처리시설을 차례로 찾아 하수도시설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복구 상황 및 계획을 면밀히 점검하였다.
이번 집중호우로 산사태 1,112개소, 농경지 4,551ha, 하수도 24개소 시설에 대한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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