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통영시
통영시, “타협없는 시민 안전이 곧 통영발전의 경쟁력”
AI 요약통영시는 민선 8기 4년차를 맞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전예방 중심'의 행정 패러다임 전환을 추진 중이다. 폭염, 풍수해 등 자연재난 대비 및 어린이 통학로 개선, 교통사고 예방 등 안전 인프라 개선·확충에 힘쓰고 있으며, 어린이 상해보험, 시민안전보험 등 안전보장제도도 마련했다. 특히 폭염 대비 실시간 모니터링, 무더위쉼터 운영 등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풍수해 재난 대비 상황실 운영, 빗물받이 점검 등 사전 조치를 완료했다. 또한 어린이 보호구역 녹지공간 조성, 스쿨존 안심 승·하차존 조성 등 어린이 안전관리 시책도 추진 중이다. 교통사고 다발 지역 개선사업, 도서지역 식수원 개발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등 시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민선 8기 4년차를 맞아 시민의 생애주기별·생활권역별 맞춤형 안전정책을 확대하며 ‘위기대응 중심’에서 ‘사전예방 중심’으로의 행정 패러다임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천영기 시장의 진두지휘 아래 시민 안전을 행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여름철 폭염·풍수해 등 자연재난 발생에 따른 예방 및 대응체계 구축, 어린이 통학로 개선·교통 및 선박사고 예방·도서지역 식수원 개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등 각종 위기대응 인프라 개선 및 확충, 어린이상해보험·시민안전보험과 같은 시민안전보장제도를 마련하는 등 전방위적으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최근 전국적으로 극심한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통영시 통합관제센터에서는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제로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올 9월말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도 폭염·수상안전사고 대비 비상근무를 강화하는 등 빈틈없는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관내 응급실 운영기관인 새통영병원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온열질환자 발생현황을 실시간 파악하고 있으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그늘막 설치·무더위쉼터 냉방비 지원·살수차 및 무료 양산대여소 운영 등을 통해 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세심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여름철 태풍·집중호우·강풍 등과 같은 풍수해 재난에 대비해 통영시 재난안전상황실을 상시 운영 중에 있으며, 유동인구가 많은 상가밀집구역을 중심으로 간판광고물에 대한 정밀점검 등을 실시하는 등 시민 안전에 위협이 되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또한 집중호우 시 도심 침수의 주된 원인으로 지목되는 빗물받이에 대해 전수점검을 실시, 7월말 기준 관내 8,535개소에 대해 100% 점검하는 등 속도감 있게 사전조치를 완료했다.
지난해 국·도비 약 346억원을 확보하며, 시비 포함 총 462억원을 투입해 관내 재해위험지역 8개 지구에 대한 정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통영시는 시민이 안전하고 살기좋은 도시 건설을 위해 기초생활 인프라 개선·확충사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특히 통영의 미래 100년을 이끌어 갈 주역인 어린이들의 안전관리에 대한 선진화된 시책들이 속속 결실을 맺고 있다.
올해 7월에는 총 사업비 4억원을 들여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사업’을 추진, 통영초·한려초 어린이보호구역에 녹지공간을 조성해 삭막했던 통학로를 안전하고 쾌적하게 탈바꿈했다. 또한 올해 광도초를 마지막으로 관내 14개의 초등학교에 총 사업비 1억원을 투입, ‘스쿨존 내 안심 승·하차존 조성사업’을 마무리하며 등하교 시간대 차량 정체와 주정차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위험을 대폭 줄여 학부모와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통영시는 최근 교통사고가 잦은 무전사거리와 서호시장 앞 교차로에 대한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국무조정실 주관하에 여러 유관기관들의 협조로 추진된 해당 사업은 관내 교통사고 통계·분석결과 사고발생 위험 및 빈도가 높은 대상지를 선정, 총 사업비 4억 9,000만원을 들여 신호기 이설 및 신설, 횡단보도 집중조명 설치, 무단횡단 방지펜스 설치 등을 추진했다.
최근 통영시는 해수부의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총 사업비 1조 1,400억원)에 선정, 국토부 ‘남해안 섬 연결 해상국도’[총 사업비 2조 4650억원(통영시 도남동∼남해군 창선면)] 최종 확정되는 등 진정한 남해안권 거점 해양관광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통영시는 섬 주민들의 생명권과 직결된 식수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도서지역 식수원 개발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총 사업비 330억원 규모의 욕지도지구 도서지역 식수원 개발사업을 준공, 식수원인 욕지저수지와 정수장을 기존의 두배가량 확장해 욕지면 5개 섬 25개 마을, 2천여명의 주민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통영시는 생활권역별 맞춤형 안전정책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며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살뜰히 챙기고 있다. 특히 구도심과 농어촌지역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 대표적이다.
통영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아이가 사랑하는 안전한 통영 구현’을 목표로 전국 226개 지자체 최초로 ‘어린이 상해보험’을 시행, 올해도 보험을 갱신하며 3년째 계속 추진 중에 있다.
통영시는 올해도 ‘통영시민안전보험’가입 갱신을 완료하며 어린이 상해보험과 더불어 전 연령에 대한 안전보장제도를 확립했다.
특히 천영기 시장의 진두지휘 아래 시민 안전을 행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여름철 폭염·풍수해 등 자연재난 발생에 따른 예방 및 대응체계 구축, 어린이 통학로 개선·교통 및 선박사고 예방·도서지역 식수원 개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등 각종 위기대응 인프라 개선 및 확충, 어린이상해보험·시민안전보험과 같은 시민안전보장제도를 마련하는 등 전방위적으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최근 전국적으로 극심한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통영시 통합관제센터에서는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제로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올 9월말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도 폭염·수상안전사고 대비 비상근무를 강화하는 등 빈틈없는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관내 응급실 운영기관인 새통영병원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온열질환자 발생현황을 실시간 파악하고 있으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그늘막 설치·무더위쉼터 냉방비 지원·살수차 및 무료 양산대여소 운영 등을 통해 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세심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여름철 태풍·집중호우·강풍 등과 같은 풍수해 재난에 대비해 통영시 재난안전상황실을 상시 운영 중에 있으며, 유동인구가 많은 상가밀집구역을 중심으로 간판광고물에 대한 정밀점검 등을 실시하는 등 시민 안전에 위협이 되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또한 집중호우 시 도심 침수의 주된 원인으로 지목되는 빗물받이에 대해 전수점검을 실시, 7월말 기준 관내 8,535개소에 대해 100% 점검하는 등 속도감 있게 사전조치를 완료했다.
지난해 국·도비 약 346억원을 확보하며, 시비 포함 총 462억원을 투입해 관내 재해위험지역 8개 지구에 대한 정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통영시는 시민이 안전하고 살기좋은 도시 건설을 위해 기초생활 인프라 개선·확충사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특히 통영의 미래 100년을 이끌어 갈 주역인 어린이들의 안전관리에 대한 선진화된 시책들이 속속 결실을 맺고 있다.
올해 7월에는 총 사업비 4억원을 들여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사업’을 추진, 통영초·한려초 어린이보호구역에 녹지공간을 조성해 삭막했던 통학로를 안전하고 쾌적하게 탈바꿈했다. 또한 올해 광도초를 마지막으로 관내 14개의 초등학교에 총 사업비 1억원을 투입, ‘스쿨존 내 안심 승·하차존 조성사업’을 마무리하며 등하교 시간대 차량 정체와 주정차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위험을 대폭 줄여 학부모와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통영시는 최근 교통사고가 잦은 무전사거리와 서호시장 앞 교차로에 대한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국무조정실 주관하에 여러 유관기관들의 협조로 추진된 해당 사업은 관내 교통사고 통계·분석결과 사고발생 위험 및 빈도가 높은 대상지를 선정, 총 사업비 4억 9,000만원을 들여 신호기 이설 및 신설, 횡단보도 집중조명 설치, 무단횡단 방지펜스 설치 등을 추진했다.
최근 통영시는 해수부의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총 사업비 1조 1,400억원)에 선정, 국토부 ‘남해안 섬 연결 해상국도’[총 사업비 2조 4650억원(통영시 도남동∼남해군 창선면)] 최종 확정되는 등 진정한 남해안권 거점 해양관광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통영시는 섬 주민들의 생명권과 직결된 식수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도서지역 식수원 개발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총 사업비 330억원 규모의 욕지도지구 도서지역 식수원 개발사업을 준공, 식수원인 욕지저수지와 정수장을 기존의 두배가량 확장해 욕지면 5개 섬 25개 마을, 2천여명의 주민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통영시는 생활권역별 맞춤형 안전정책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며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살뜰히 챙기고 있다. 특히 구도심과 농어촌지역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 대표적이다.
통영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아이가 사랑하는 안전한 통영 구현’을 목표로 전국 226개 지자체 최초로 ‘어린이 상해보험’을 시행, 올해도 보험을 갱신하며 3년째 계속 추진 중에 있다.
통영시는 올해도 ‘통영시민안전보험’가입 갱신을 완료하며 어린이 상해보험과 더불어 전 연령에 대한 안전보장제도를 확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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