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야음장생포동, 민생회복소비쿠폰 병원, 복지시설, 가정으로 찾아가서 전달
AI 요약울산 남구 야음동행정복지센터는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31명을 직접 방문하여 1천200만 원 상당의 민생회복소비쿠폰을 전달했다. 이는 소비쿠폰 신청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의 일환으로, 가구당 18만 원에서 43만 원 상당의 쿠폰이 식료품 및 생필품 구매에 사용될 예정이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쿠폰 전달과 함께 건강 상태 점검 및 정서적 위로도 제공했다.

야음동행정복지센터(동장 최경아)는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1주일 동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31명을 직접 방문해 총 1천 200만 원 상당의 민생회복소비쿠폰(이하 소비쿠폰)을 전달하였다.
야음동 관내에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보행에 장애가 있고, 대리 신청을 할 수 있는 가족이 주위에 없어 소비쿠폰 지원을 제때 받지 못하는 주민들이 적지 않다.
이를 해소하고 소비쿠폰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동에서는 병원과 사회복지시설 및 각 가정을 직접 찾아가서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소비쿠폰은 1가구당 18만 원에서 43만 원 상당으로, 식료품 및 생필품 구매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찾아가는 민생회복소비쿠폰 서비스 팀’은 소비쿠폰을 전달하면서 각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정서적 위로를 전하는 등 따뜻하고 정성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졌다.
소비쿠폰을 받은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어떻게 신청해야 하는지 걱정했는데 이렇게 직접 방문하여 전달해주니 마음이 든든하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경아 동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주민들께 희망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누구나 따뜻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지역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야음동 관내에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보행에 장애가 있고, 대리 신청을 할 수 있는 가족이 주위에 없어 소비쿠폰 지원을 제때 받지 못하는 주민들이 적지 않다.
이를 해소하고 소비쿠폰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동에서는 병원과 사회복지시설 및 각 가정을 직접 찾아가서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소비쿠폰은 1가구당 18만 원에서 43만 원 상당으로, 식료품 및 생필품 구매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찾아가는 민생회복소비쿠폰 서비스 팀’은 소비쿠폰을 전달하면서 각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정서적 위로를 전하는 등 따뜻하고 정성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졌다.
소비쿠폰을 받은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어떻게 신청해야 하는지 걱정했는데 이렇게 직접 방문하여 전달해주니 마음이 든든하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경아 동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주민들께 희망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누구나 따뜻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지역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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