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2025년 하반기 불법 주·정차 노인계도원 발대식 개최
AI 요약울산 남구는 2025년 하반기 불법 주·정차 노인계도원 30명을 선발, 1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들은 12월 말까지 민원 다발 지역과 어린이보호구역 등에서 계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남구는 2007년부터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1,126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해왔으며, 노인계도원들은 103만 6천 건의 계도 활동을 통해 교통 불편 해소와 주차질서 확립에 기여해왔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1일 남구청 6층 대강당에서 ‘2025년 하반기 불법 주정차 노인계도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선발된 불법 주정차 노인계도원 30명은 복무교육과 안전보건교육을 받은 뒤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되어 이달 1일부터 12월 말까지 5개월간 남구 관내에서 불법 주ㆍ정차가 심한 민원다발지역과 어린이 보호구역 등에서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현장 계도 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남구는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2007년부터 지금까지 65세 이상 어르신 1,12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불법 주정차 노인계도원들은 지금까지 103만 6,000건 계도와 어린이보호구역 캠페인 활동 등을 전개해 교통 불편해소와 주차질서 확립에 많은 이바지를 해오고 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사회적 경륜과 경험이 많은 어르신들의 계도 활동으로 불법 주·정차에 대한 주민들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으로 이웃을 배려하는 교통질서가 확립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선발된 불법 주정차 노인계도원 30명은 복무교육과 안전보건교육을 받은 뒤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되어 이달 1일부터 12월 말까지 5개월간 남구 관내에서 불법 주ㆍ정차가 심한 민원다발지역과 어린이 보호구역 등에서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현장 계도 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남구는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2007년부터 지금까지 65세 이상 어르신 1,12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불법 주정차 노인계도원들은 지금까지 103만 6,000건 계도와 어린이보호구역 캠페인 활동 등을 전개해 교통 불편해소와 주차질서 확립에 많은 이바지를 해오고 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사회적 경륜과 경험이 많은 어르신들의 계도 활동으로 불법 주·정차에 대한 주민들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으로 이웃을 배려하는 교통질서가 확립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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