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동래구
0
부산 동래구, 개인형 이동장치(PM) 주차시설 확대 및 견인 조치 시행
AI 요약부산 동래구는 개인형 이동장치(PM) 무단 방치 문제 해결과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PM 주차시설 6개소를 신설·확대하고, 8월 1일부터 무단 방치 PM 견인 조치를 시행한다. 횡단보도, 인도 중앙 등 불법 주차로 인한 사고와 민원 발생에 따라 PM 운영사에 방치 PM 수거 및 주차 금지 구역 안내를 요청해 왔으며, 8월부터 주민 신고 접수 시 공무원이 운영업체에 통보 후 1시간 이내 수거되지 않은 PM을 견인할 수 있게 된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개인형 이동장치(PM)의 무단 방치 문제 해결과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6개소에 PM 주차시설을 신설·확대했다고 밝혔다.
8월 1일부터 무단 방치된 PM에 대한 견인 조치를 본격 시행한다. 횡단보도, 인도 중앙, 버스정류장, 건물 및 상가 입구 등에서의 PM 불법 주차로 인한 사고와 민원이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동래구는 PM 운영사 측에 방치 PM 수거 및 주차 금지 구역을 앱 내에 명확히 안내하도록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다.
8월부터 시행되는 견인 조치 이후에는 주민 불편 신고 접수 시 공무원이 운영업체에 통보하고, 1시간 이내에 수거되지 않은 PM을 견인할 수 있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PM 운용사의 신속한 수거와 이용자들의 올바른 이용 문화 정착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PM 이용자들 모두가 질서 의식을 갖고 책임감 있게 행동할 때,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누릴 수 있으니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8월 1일부터 무단 방치된 PM에 대한 견인 조치를 본격 시행한다. 횡단보도, 인도 중앙, 버스정류장, 건물 및 상가 입구 등에서의 PM 불법 주차로 인한 사고와 민원이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동래구는 PM 운영사 측에 방치 PM 수거 및 주차 금지 구역을 앱 내에 명확히 안내하도록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다.
8월부터 시행되는 견인 조치 이후에는 주민 불편 신고 접수 시 공무원이 운영업체에 통보하고, 1시간 이내에 수거되지 않은 PM을 견인할 수 있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PM 운용사의 신속한 수거와 이용자들의 올바른 이용 문화 정착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PM 이용자들 모두가 질서 의식을 갖고 책임감 있게 행동할 때,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누릴 수 있으니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