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증평군
증평군, 하계 학생근로 간담회 개최
AI 요약충북 증평군은 7월 31일 김득신문학관에서 ‘2025 하계 학생근로’ 참여 대학생들과 이재영 군수와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 달간의 근로 활동을 마무리하며, 학생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군정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군민을 위한 행정을 체감했다는 소감을 밝혔고, 이재영 군수는 청년들이 머무르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청년정책 확대를 약속했다.

충북 증평군은 31일 김득신문학관에서 ‘2025 하계 학생근로’ 참여대학생들과 이재영 군수가 함께하는 간담회를 열고, 한 달간의 근로 활동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하계 학생근로에 참여한 지역 출신 대학생 30여 명의 노고를 격려하고, 군정에 대한 청년들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군청과 산하기관에서 다양한 업무를 경험한 학생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가 오가며, 군정 발전을 위한 실질적 소통의 장이 됐다.
한 참여 학생은 “공무원들이 농업, 환경, 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말 많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됐다”며 “증평군이 얼마나 섬세하게 군민을 위한 행정을 펼치고 있는지 체감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재영 군수는 “여러분이 행정의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느낀 점들이 앞으로의 진로 선택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증평군은 앞으로도 청년들이 머무르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청년정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역 대학생들에게 공직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매년 동·하계 학생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하계근로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됐으며, 참여 학생들은 각 부서에 배치돼 문서 정리, 민원 안내, 현장 업무 지원 등 다양한 행정 보조 업무를 수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하계 학생근로에 참여한 지역 출신 대학생 30여 명의 노고를 격려하고, 군정에 대한 청년들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군청과 산하기관에서 다양한 업무를 경험한 학생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가 오가며, 군정 발전을 위한 실질적 소통의 장이 됐다.
한 참여 학생은 “공무원들이 농업, 환경, 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말 많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됐다”며 “증평군이 얼마나 섬세하게 군민을 위한 행정을 펼치고 있는지 체감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재영 군수는 “여러분이 행정의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느낀 점들이 앞으로의 진로 선택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증평군은 앞으로도 청년들이 머무르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청년정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역 대학생들에게 공직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매년 동·하계 학생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하계근로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됐으며, 참여 학생들은 각 부서에 배치돼 문서 정리, 민원 안내, 현장 업무 지원 등 다양한 행정 보조 업무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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