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전북, 2차 기회발전특구 남원시 추가 지정…총 8개 산단, 104만평, 55개 기업 유치
AI 요약전라북도, 남원시 2차 기회발전특구 추가 지정으로 총 8개 산단, 104만 평, 55개 기업 유치 확정. 남원 일반산단 15.5만 평 지정으로 기업 투자 촉진 기대. 한미양행, 위더스랩 등 10개 기업과 880억 원 투자 및 277명 신규 고용 협약 체결로 지역 경제 활성화 전망.

전라북도는 2차 기회발전특구로 남원시가 추가 지정되어 총 8개 산단, 104만 평, 55개 기업을 유치하게 되었다. 2차 지정 현황을 살펴보면 남원 일반산업단지 15.5만 평이 지정되었으며, 이는 '21년 준공 이후 기업 입주 및 분양률이 저조했던 남원 일반산단에 특구 인센티브를 활용하여 기업 투자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구 지정을 위해 한미양행, 위더스랩 등 10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며, 10개 기업이 880억 원을 투자하고 277명의 신규 고용을 약속함에 따라 남원시 지역 경제 활성화가 예상된다.
추진 현황은 다음과 같다. 2025년 기회발전특구 지정 신청은 '25년 3월, 신청 부지 산업부 현장 실사 및 컨설팅은 '25년 4~5월, 산업부 실무협의회 및 지방시대위 대응은 '25년 6~7월에 진행되었다. 향후 계획은 '25년 8월 특구 관련 교육, 홍보 등을 위한 시·군 워크숍 개최, '25년 9월 도내 산단 내 여유 부지 확인 및 시·군별 컨설팅, '25년 10월부터 제3차 기회발전특구 지정 대상지 확정 및 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다.
추진 현황은 다음과 같다. 2025년 기회발전특구 지정 신청은 '25년 3월, 신청 부지 산업부 현장 실사 및 컨설팅은 '25년 4~5월, 산업부 실무협의회 및 지방시대위 대응은 '25년 6~7월에 진행되었다. 향후 계획은 '25년 8월 특구 관련 교육, 홍보 등을 위한 시·군 워크숍 개최, '25년 9월 도내 산단 내 여유 부지 확인 및 시·군별 컨설팅, '25년 10월부터 제3차 기회발전특구 지정 대상지 확정 및 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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