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부항면, 2025년 첫돌 아기에게 돌반지 전달!
AI 요약김천시 부항면 행정복지센터는 2016년부터 8년째 이어온 출생아 첫돌 기념 돌반지 선물 행사를 통해 이달 첫돌을 맞은 아기를 포함, 총 16명에게 돌반지를 전달했다. 이 행사는 지역 맞춤형 인구 증가 시책의 일환으로, 부항면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노력을 보여준다.

김천시 부항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관내 첫돌 맞이 아기 돌반지 선물 행사를 추진했다.
이 행사는 부항면에서 태어난 출생아의 첫돌을 축하하기 위해 2016년부터 8년간 이어지고 있는 부항면만의 특별한 행사로, 행사를 통해 이번 달 첫돌을 맞이한 출생아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16명의 출생아에게 돌반지를 전달했다.
이날 참석한 이 모 씨는 “아기가 건강하게 첫돌을 맞이한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부항면에서 이렇게 따뜻한 선물을 주셔서 더 감사하다.”라며, “올해 저희 아기가 마지막 돌반지 전달 대상자라고 들었는데 앞으로 부항면에서 더 많은 아기가 태어나 이와 같은 축복을 함께 누리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세환 부항면 부면장은 “지난해에는 첫돌을 맞은 아기가 없어 행사를 진행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는데, 올해 다시 이 소중한 전통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라며, “부항면은 출생아보다 사망자가 더 많은 자연 인구 감소 지역이지만 귀농·귀촌 유도 정책과 첫돌 아기 돌반지 전달과 같은 지역 맞춤형 인구 증가 시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부항면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첫돌 맞이 아기 돌반지 선물 행사는 김천시 인구 회복을 위해 부항면에서 추진 중인 시책 중 하나로, 부항면 기관단체장 연합회가 주관하고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지사가 후원하고 있다.
이 행사는 부항면에서 태어난 출생아의 첫돌을 축하하기 위해 2016년부터 8년간 이어지고 있는 부항면만의 특별한 행사로, 행사를 통해 이번 달 첫돌을 맞이한 출생아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16명의 출생아에게 돌반지를 전달했다.
이날 참석한 이 모 씨는 “아기가 건강하게 첫돌을 맞이한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부항면에서 이렇게 따뜻한 선물을 주셔서 더 감사하다.”라며, “올해 저희 아기가 마지막 돌반지 전달 대상자라고 들었는데 앞으로 부항면에서 더 많은 아기가 태어나 이와 같은 축복을 함께 누리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세환 부항면 부면장은 “지난해에는 첫돌을 맞은 아기가 없어 행사를 진행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는데, 올해 다시 이 소중한 전통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라며, “부항면은 출생아보다 사망자가 더 많은 자연 인구 감소 지역이지만 귀농·귀촌 유도 정책과 첫돌 아기 돌반지 전달과 같은 지역 맞춤형 인구 증가 시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부항면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첫돌 맞이 아기 돌반지 선물 행사는 김천시 인구 회복을 위해 부항면에서 추진 중인 시책 중 하나로, 부항면 기관단체장 연합회가 주관하고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지사가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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