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남도합천군

쌍책면, 면민의 안전을 위해 폭염대비 현장 점검

AI 요약합천군 쌍책면은 폭염 속에서 관내 사업장과 취약지를 방문하여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온열 질환 예방에 힘썼다. 사업장 근로자들에게 온열 체크 스티커 부착과 휴식 시간 준수를 당부하고, 재활용 분리수거장에는 차광막을 설치했다. 또한 무더위 쉼터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며 폭염 상황을 전파하고 안전수칙을 홍보했다.

쌍책면, 면민의 안전을 위해 폭염대비 현장 점검
합천군 쌍책면(면장 박수현)은 연일 계속되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 관내 사업장과 취약지를 일일이 방문해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쌍책면은 관내 대형 사업장을 중심으로 현장 소장을 통해 근로자들에게 온열 체크 스티커 부착 근무와 휴식 시간 준수를 당부하고, 공공근로자들에게는 충분한 음료 섭취와 기존보다 두 배 이상의 휴식 시간을 확보하도록 안내하며 온열 질환 예방에 힘썼다.

특히 지붕이 플라스틱 판넬로 되어 있어 작업 환경이 열악한 재활용 분리수거장에는 차광막을 설치해 근로자들의 건강 보호와 작업 여건 개선을 도모했다.

또한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관내 무더위 쉼터 23곳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으며, 안내 표지판 정비와 냉방시설 정상 가동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취약계층 보호에도 힘썼다. 담당 공무원들은 마을 출장 시마다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직접 살피고, 고령 농가를 대상으로 마을 방송과 문자 서비스를 통해 폭염 상황을 전파하고 안전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쌍책면은 앞으로도 면민들의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현장 중심의 대응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남합천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