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옥동 통장회, 여름 초화 심기 행사 실시
AI 요약울산 옥동 통장회는 29일 거마로와 문수로 일원에서 '여름 초화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통장 37여 명이 참여하여 옥동행정복지센터, 초등학교 주변, 가로변 등에 메리골드, 코리우스 등 여름 초화 4종을 심었다. 옥동 통장회는 옥동 주민들의 여름나기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으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살기 좋은 옥동 만들기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옥동 통장회는 회원 37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9일 거마로와 문수로 일원에서 ‘여름 초화 심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옥동행정복지센터, 관내 초등학교 주변, 가로변 등 곳곳에 메리골드, 코리우스 등 여름 초화 4종을 심었다.
옥동 통장 지종규 회장은 “무더운 여름에 푸릇푸릇한 여름 초화를 우리 동 곳곳에 심으니, 무더운 날들을 조금 더 잘 견딜 수 있을 것 같다”며 “옥동 주민들의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전했다.
한내견 옥동장은 “더운 날씨에 땀을 흘리며 옥동을 푸른 빛으로 환하게 가꿔준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살기 좋은 옥동 만들기에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옥동행정복지센터, 관내 초등학교 주변, 가로변 등 곳곳에 메리골드, 코리우스 등 여름 초화 4종을 심었다.
옥동 통장 지종규 회장은 “무더운 여름에 푸릇푸릇한 여름 초화를 우리 동 곳곳에 심으니, 무더운 날들을 조금 더 잘 견딜 수 있을 것 같다”며 “옥동 주민들의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전했다.
한내견 옥동장은 “더운 날씨에 땀을 흘리며 옥동을 푸른 빛으로 환하게 가꿔준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살기 좋은 옥동 만들기에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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