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산 남구
0
울산 남구보건소, 장애인복지시설에 ‘찾아가는 구강건강관리’운영
AI 요약울산 남구보건소, 장애인복지시설 대상 ‘찾아가는 구강건강관리’ 사업 실시. 10월 31일까지 16개 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 대상 구강검진, 불소도포, 교육, 스케일링 등 제공. 장애인 구강건강 증진 및 질환 예방 기대.

울산 남구보건소 구강보건센터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건강관리’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16개 시설의 이용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구강건강에 취약한 장애인들의 예방과 치료를 적극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방문 서비스다.
보건소 전문인력(치과의사 및 치과위생사)이 직접 시설을 찾아가 ▲개인별 구강검진 및 불소 바니쉬 도포 ▲올바른 칫솔질과 구강보건 교육 ▲스케일링, 불소용액 배부, 충치 및 치주치료 등 예방·치료 서비스를 보건소 구강보건센터 연계해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장애인들의 구강건강 수준을 높이고, 조기 진단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구강질환 예방 및 치료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유태욱 남구보건소장은 “장애인분들도 적절한 시기에 치료와 예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소외 없는 보건서비스를 위해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총 16개 시설의 이용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구강건강에 취약한 장애인들의 예방과 치료를 적극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방문 서비스다.
보건소 전문인력(치과의사 및 치과위생사)이 직접 시설을 찾아가 ▲개인별 구강검진 및 불소 바니쉬 도포 ▲올바른 칫솔질과 구강보건 교육 ▲스케일링, 불소용액 배부, 충치 및 치주치료 등 예방·치료 서비스를 보건소 구강보건센터 연계해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장애인들의 구강건강 수준을 높이고, 조기 진단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구강질환 예방 및 치료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유태욱 남구보건소장은 “장애인분들도 적절한 시기에 치료와 예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소외 없는 보건서비스를 위해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