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금정구
부곡3동, 마들렌사업 3회기 '비건 타르트' 요리로 마음 활짝!
AI 요약부산 금정구 부곡3동, 중장년 1인 가구 사회적 고립 완화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 ‘마들렌’ 세 번째 회기 진행. 비건 타르트 만들기 통해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 도모.

부산시 금정구 부곡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완화를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 ‘마들렌(마음을 들어주는 Friend)’의 세 번째 회기를 진행했다.
‘마들렌'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행복충전 희망나눔 배분금으로 추진되는 부곡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부일) 특화사업으로,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월 1회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과 1:1상담을 통해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정서적 지원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회기는 요리 체험 프로그램으로 장전생활문화센터 공유부엌에서 참여자들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비건 타르트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인 1조 팀 미션을 통해 주어진 주제에 맞춰 공동 타르트를 완성하면서, 참여자들은 요리의 즐거움은 물론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서로 소통하며 협력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참여자들은 "처음 해보는 타르트 만들기였지만, 즐겁고 재미있었다며, 여러 사람들과 함께 만드니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다”라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유임숙 부곡3동장은 "비건 타르트 만들기 활동은 단순한 요리만들기를 넘어,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외로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남은 회기동안 참여자들이 적극 참여하여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마들렌'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행복충전 희망나눔 배분금으로 추진되는 부곡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부일) 특화사업으로,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월 1회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과 1:1상담을 통해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정서적 지원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회기는 요리 체험 프로그램으로 장전생활문화센터 공유부엌에서 참여자들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비건 타르트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인 1조 팀 미션을 통해 주어진 주제에 맞춰 공동 타르트를 완성하면서, 참여자들은 요리의 즐거움은 물론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서로 소통하며 협력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참여자들은 "처음 해보는 타르트 만들기였지만, 즐겁고 재미있었다며, 여러 사람들과 함께 만드니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다”라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유임숙 부곡3동장은 "비건 타르트 만들기 활동은 단순한 요리만들기를 넘어,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외로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남은 회기동안 참여자들이 적극 참여하여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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