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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전통시장 배달도우미, 장날마다 전하는 따뜻한 배려 무거운 짐은 걱정마세요! 배달도우미, 7년간 한결같은 서비스

AI 요약군위군은 2018년부터 전통시장에 '배달도우미' 제도를 운영하여 고객의 짐을 운반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군위전통시장과 의흥시장에 배치된 배달도우미들은 장날마다 고령층을 비롯한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짐을 카트에 싣고 운반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이용객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군위군은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군위군 전통시장 배달도우미, 장날마다 전하는 따뜻한 배려 무거운 짐은 걱정마세요! 배달도우미, 7년간 한결같은 서비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전통시장에 지난 2018년부터 ‘배달도우미’ 제도를 운영하며, 장날마다 고객의 짐을 카트에 실어 버스정류장이나 차량까지 운반해주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군위전통시장과 의흥시장에는 각각 3명, 2명의 배달도우미가 장날마다 현장에 배치되어, 무거운 짐을 든 어르신이나 차량이 먼 이용객들을 위해 직접 카트에 짐을 싣고 동행하며 운반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 서비스는 특히 고령층 고객들의 시장 이용 불편을 덜어주는 따뜻하고 친절한 서비스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으며, 배달도우미들은 매 장날마다 빠짐없이 출근해 친절하고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하여 이용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배달도우미 제도는 전통시장에 찾아오시는 분들께 작지만 따뜻한 도움을 드리는 군위만의 특화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시장 이용객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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