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초동면, 집중호우 이후 감염병 예방 위한 방역 강화
AI 요약밀양시 초동면은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된 지역을 중심으로 감염병 예방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하천과 물웅덩이 등에 유충 구제 약품을 투입하고, 저지대 및 주택 밀집 지역에 연무 소독을 강화하는 등 수해 이후 해충 증가에 따른 방역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밀양시 초동면(면장 서연주)은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된 지역과 하천 주변, 주택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호우 이후 모기 등 해충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하천과 물웅덩이 등에 유충 구제 약품을 투입하고, 저지대 및 주택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연무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침수 주택과 민원이 접수된 지역에는 방역기동반을 운영해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서연주 초동면장은 “기후 변화로 수해 위험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신속하고 철저한 방역 활동으로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호우 이후 모기 등 해충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하천과 물웅덩이 등에 유충 구제 약품을 투입하고, 저지대 및 주택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연무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침수 주택과 민원이 접수된 지역에는 방역기동반을 운영해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서연주 초동면장은 “기후 변화로 수해 위험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신속하고 철저한 방역 활동으로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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