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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불법 광고물 정비 캠페인' 진행

AI 요약평창군은 지난 16일(화) 봉평‧용평‧진부‧대관령면 일원에서 담당 공무원과 강원도 옥외광고협회 평창군지부 회원(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한 도시 이미지 개선을 위한 불법 광고물 정비 캠페인 및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광고물 정비는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경관을 저해하는 시가지 중심의 도로변을 대상으로, 광고물 등의 표시가 금지되는 장소 또...

평창군, '불법 광고물 정비 캠페인' 진행
평창군은 지난 16일(화) 봉평‧용평‧진부‧대관령면 일원에서 담당 공무원과 강원도 옥외광고협회 평창군지부 회원(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한 도시 이미지 개선을 위한 불법 광고물 정비 캠페인 및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광고물 정비는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경관을 저해하는 시가지 중심의 도로변을 대상으로, 광고물 등의 표시가 금지되는 장소 또는 도로 표지, 가로수 및 가로등, 전봇대 등 광고물의 표시가 금지되는 곳에 게시된 유동광고물(현수막, 입간판 등)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김낙영 옥외광고협회 평창군지부장은“지속적인 불법 광고물 정비를 위해 앞으로 불법 광고물 감시 명예 회원과 지부의 연대를 더욱 강화할 것이며, 올해 하반기에는 남부권을 중심으로 정비 캠페인을 진행하여 불법 광고물이 없는 평창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으며, 한왕기 평창군수는 “보행자의 통행 안전을 위하여 불법 및 위험 요소를 없앨 수 있도록 광고주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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