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진천군
진천군, 4-H회 연합회 한마음 수련대회 개최
AI 요약충북 진천군 4-H연합회는 21일부터 2일간 충남 태안군에서 '2025년 진천군 4-H 연합회 한마음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진천군 4-H 연합회, 진천고, 은여울고, 진천여중 4-H 회원 60명이 참여하여 해변 트래킹, 4-H운동 교육, 봉화식,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팀워크와 리더십을 함양했다. 진천군은 4-H 활동을 통해 혁신적인 청년 농업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 4-H연합회(회장 성기빈)는 지난 21일부터 2일간 충남 태안군 소재 청포대 썬셋 수련원에서 ‘2025년 진천군 4-H 연합회 한마음 수련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수련대회는 진천군의 청년과 청소년 4-H 회원 간 소통과 미래 농업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에는 진천군 4-H 연합회, 진천고등학교, 은여울고등학교, 진천여자중학교 4-H 회원 총 60명이 참여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2일간 청포대 해변 트래킹, 4-H운동에 관한 기본 교육과 봉화식, 레크레이션, 대형 젠가 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팀워크와 리더십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성기빈 회장은 “이번 수련대회를 통해 학생 4-H회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4-H 활동을 통해 청소년 리더십 배양을 위해 다양한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진 군 인재양성팀장은 “청년 농업인 육성은 지역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 과제”라며 “4-H 활동을 통해 혁신적인 청년 농업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진천군 4-H회는 청년회원 44명, 학교 4-H 92명, 본부회원 83명 등 총 219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수련대회는 진천군의 청년과 청소년 4-H 회원 간 소통과 미래 농업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에는 진천군 4-H 연합회, 진천고등학교, 은여울고등학교, 진천여자중학교 4-H 회원 총 60명이 참여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2일간 청포대 해변 트래킹, 4-H운동에 관한 기본 교육과 봉화식, 레크레이션, 대형 젠가 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팀워크와 리더십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성기빈 회장은 “이번 수련대회를 통해 학생 4-H회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4-H 활동을 통해 청소년 리더십 배양을 위해 다양한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진 군 인재양성팀장은 “청년 농업인 육성은 지역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 과제”라며 “4-H 활동을 통해 혁신적인 청년 농업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진천군 4-H회는 청년회원 44명, 학교 4-H 92명, 본부회원 83명 등 총 219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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