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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역, 2025년 7월 집중호우로 농가 232호, 가축 15만여 마리 피해
AI 요약2025년 7월 집중호우로 전북 지역 농가 232호에서 가축 154,149마리(돼지 4,459, 닭 134,781, 오리 14,909 등) 피해 발생. 전년 대비 전체 피해 마릿수는 감소했으나 닭(육계 42.1%, 종계·산란계 32.9%)과 오리(120%) 피해는 증가. 전라북도는 피해 농가 지원 및 복구에 총력.

전라북도는 2025년 7월 집중호우로 인해 농가 232호에서 총 154,149마리의 가축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피해 규모는 돼지 4,459마리, 닭 134,781마리, 오리 14,909마리 등이다.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등 도내 여러 지역에서 피해가 보고되었다. 2024년과 비교했을 때, 전체 피해 마릿수는 53.8% 수준으로 감소했지만, 닭의 경우 육계는 42.1%, 종계·산란계는 32.9% 수준으로, 오리는 120% 수준으로 증가했다. 전라북도는 피해 농가에 대한 신속한 지원과 복구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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