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광양시
광양노인복지관,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1차 행사 성료
AI 요약광양노인복지관은 7월 18일 옥룡면 교육문화 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1차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노인문화대학 수강생들의 재능기부 공연, 부채 만들기 체험, 노래교실, 이미용 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서산나래도 빵 꾸러미를 후원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광양노인복지관(관장 이미진)은 지난 7월 18일 옥룡면 교육문화 복지센터에서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1차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은 광양노인복지관 이용이 어려운 지역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여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노인문화대학 수강 어르신들이 차밍댄스, 오카리나, 요가 등 재능기부 공연을 펼쳤으며, 광양실버주택복지관 장구교실 수강생들도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다. 수묵화·캘리그라피 반 어르신들은 ‘여름 조개 부채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해, 어르신들이 직접 부채를 꾸미고 기념품으로 받아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찾아가는 노래교실’이 함께 열려, 옥룡면 어르신들이 노래하고 어깨춤을 추며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이와 함께 광양시자원봉사센터와의 협업으로 자원봉사자들이 간식 부스를 운영했으며, 지역 전문가들이 참여한 커트·네일아트 등 이미용 봉사활동도 진행돼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전했다.
서산나래도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 제빵사가 직접 만든 빵 꾸러미 60세트를 후원해,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미진 광양노인복지관장은 “적극적인 지역사회의 협력 덕분에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행사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에 행복을 더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제공해, 모두가 함께 웃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광양노인복지관은 2025년 하반기에도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사업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며, 어르신들의 다양한 여가 복지 욕구를 충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은 광양노인복지관 이용이 어려운 지역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여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노인문화대학 수강 어르신들이 차밍댄스, 오카리나, 요가 등 재능기부 공연을 펼쳤으며, 광양실버주택복지관 장구교실 수강생들도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다. 수묵화·캘리그라피 반 어르신들은 ‘여름 조개 부채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해, 어르신들이 직접 부채를 꾸미고 기념품으로 받아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찾아가는 노래교실’이 함께 열려, 옥룡면 어르신들이 노래하고 어깨춤을 추며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이와 함께 광양시자원봉사센터와의 협업으로 자원봉사자들이 간식 부스를 운영했으며, 지역 전문가들이 참여한 커트·네일아트 등 이미용 봉사활동도 진행돼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전했다.
서산나래도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 제빵사가 직접 만든 빵 꾸러미 60세트를 후원해,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미진 광양노인복지관장은 “적극적인 지역사회의 협력 덕분에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행사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에 행복을 더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제공해, 모두가 함께 웃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광양노인복지관은 2025년 하반기에도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사업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며, 어르신들의 다양한 여가 복지 욕구를 충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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