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광양시
광양시장애인재능키움센터, 장애인 취업 지원 중심기관으로 자리매김
AI 요약광양시장애인재능키움센터, 장애인 취업 지원 핵심 기관으로 자리매김... 상반기 309건 구직 상담, 143건 취업 지원, 27명 취업 성공

광양시는 지난해 4월 광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에 문을 연 ‘광양시장애인재능키움센터’(이하 센터)가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지역 내 취업 지원의 핵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센터는 고용센터와 지역 일자리센터와의 협업 체계를 기반으로, 구직 장애인을 대상으로 구직상담, 취업알선, 직업교육·훈련 연계, 이력서 작성 컨설팅, 동행면접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올해 상반기에만 309건의 구직 상담과 143건의 취업 지원이 이뤄졌으며, 이 가운데 27명(취업지원자의 18.9%)이 실제 취업에 성공했다.
최난숙 광양시 노인장애인과장은 “장애인이 각자의 재능에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공공, 민간, 기업 간 협력과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장애인 취업지원을 위해 장애인재능키움센터의 역량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센터는 고용센터와 지역 일자리센터와의 협업 체계를 기반으로, 구직 장애인을 대상으로 구직상담, 취업알선, 직업교육·훈련 연계, 이력서 작성 컨설팅, 동행면접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올해 상반기에만 309건의 구직 상담과 143건의 취업 지원이 이뤄졌으며, 이 가운데 27명(취업지원자의 18.9%)이 실제 취업에 성공했다.
최난숙 광양시 노인장애인과장은 “장애인이 각자의 재능에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공공, 민간, 기업 간 협력과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장애인 취업지원을 위해 장애인재능키움센터의 역량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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