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강원평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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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0년 상반기 가축분뇨배출시설 합동 지도 점검 추진
AI 요약평창군(군수 한왕기)이 6월 1일(월)부터 강원도와 합동으로 2020년 상반기 가축분뇨배출시설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분뇨 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관련업체(재활용업 등)를 대상으로 하며 가축분뇨 또는 퇴(액)비를 하천주변 및 농경지 등에 야적·방치하거나 공공수역에 유출하는 행위, 과다 살포 및 미부숙 가축분뇨의 불법 투기 여...

평창군(군수 한왕기)이 6월 1일(월)부터 강원도와 합동으로 2020년 상반기 가축분뇨배출시설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분뇨 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관련업체(재활용업 등)를 대상으로 하며 가축분뇨 또는 퇴(액)비를 하천주변 및 농경지 등에 야적·방치하거나 공공수역에 유출하는 행위, 과다 살포 및 미부숙 가축분뇨의 불법 투기 여부, 재활용업체의 설치 처리 및 살포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평창군은 관련법령 위반 시설이 확인될 경우 고발 조치와 행정처분을 병행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이번 점검을 통해 축산농가 주변 주민들의 민원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재석 환경위생과장은 “축사 악취와 가축분뇨 야적 등으로 지속적으로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며“이번 합동 점검으로 축산농가가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하여 쾌적한 생활환경 보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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