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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64건 최종 선정
AI 요약대구 중구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통해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64건을 최종 선정했다. 구 참여형 사업은 공모를 통해 접수된 111건 중 23건(5억 7,170만 원)이, 동 참여형 사업은 각 동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회의와 마을총회를 통해 제안된 41건(3억 6,350만 원)이 선정됐다. 이는 주민 의견을 예산에 반영하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취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15일 2025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열고,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총회는 주민이 직접 제안한 구 참여형·동 참여형 사업에 대해 심의·의결하는 자리로, 구민의 실질적인 참여가 반영된 예산 편성의 본보기로 평가받고 있다.
구 참여형 사업은 2월 19일부터 3월 26일까지 공모를 통해 111건이 접수되어, 부서 검토와 분과위원회를 거쳐 30건, 7억 3,370만 원의 사업이 총회에 상정됐다.
구 참여형 사업은 지난 2월 19일부터 3월 26일까지 공모를 통해 총 111건이 접수됐으며, 부서 검토와 분과위원회 심사를 거쳐 30건, 7억 3,370만 원 규모의 사업이 총회 안건으로 상정됐다. 이후 주민투표(7월 2~11일)와 현장 투표 결과를 합산해 관광객 안내 바닥 유도선 설치, 레이저 조류 퇴치기 설치 등 23건, 5억 7,170만 원 규모의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또한 동 참여형 사업은 4월 3일부터 7월 8일까지 각 동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회의와 마을총회를 통해 제안된 클린 화단 조성, 봉리단길 지주식 간판 설치 등 41건, 3억 6,350만 원 규모의 사업을 이날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구민의 의견을 정책과 예산에 직접 반영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제도”라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더 많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총회는 주민이 직접 제안한 구 참여형·동 참여형 사업에 대해 심의·의결하는 자리로, 구민의 실질적인 참여가 반영된 예산 편성의 본보기로 평가받고 있다.
구 참여형 사업은 2월 19일부터 3월 26일까지 공모를 통해 111건이 접수되어, 부서 검토와 분과위원회를 거쳐 30건, 7억 3,370만 원의 사업이 총회에 상정됐다.
구 참여형 사업은 지난 2월 19일부터 3월 26일까지 공모를 통해 총 111건이 접수됐으며, 부서 검토와 분과위원회 심사를 거쳐 30건, 7억 3,370만 원 규모의 사업이 총회 안건으로 상정됐다. 이후 주민투표(7월 2~11일)와 현장 투표 결과를 합산해 관광객 안내 바닥 유도선 설치, 레이저 조류 퇴치기 설치 등 23건, 5억 7,170만 원 규모의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또한 동 참여형 사업은 4월 3일부터 7월 8일까지 각 동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회의와 마을총회를 통해 제안된 클린 화단 조성, 봉리단길 지주식 간판 설치 등 41건, 3억 6,350만 원 규모의 사업을 이날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구민의 의견을 정책과 예산에 직접 반영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제도”라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더 많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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