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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자치분권 핵심 리더 이통장들과 특례시 비전 공유

AI 요약창원특례시는 17일 마산합포구청에서 이·통장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제3차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했다. ‘우리동네 행복배달부, 이통장님과의 특례시 토크’를 주제로 특례시 제도의 의의와 추진 현황, 필요성, 향후 과제 등을 설명하고, 지역사회 발전 방향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을 확대해 시민 공감과 참여를 바탕으로 특례시 완성에 힘쓸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자치분권 핵심 리더 이통장들과 특례시 비전 공유
창원특례시는 17일 지역 공동체의 자치분권 인식 제고와 특례시에 대한 이해 확산을 위해 마산합포구청 대회의실에서 ‘제3차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마산합포구·회원구 이통장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창원시 지방자치분권협의회 위원인 임현정 아나운서가 ‘우리동네 행복배달부, 이통장님과의 특례시 토크’를 주제로 강연을 맡았다.

강의에서는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의 의의와 추진 현황, 그리고 특례시의 필요성과 향후 과제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강의를 통해 특례시 제도의 취지와 지역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지역사회의 발전 방향에 대한 활발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숙이 자치행정국장은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고 있는 이통장님들이 특례시의 제도적 의미와 향후 과제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와 같은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 확대해 시민 공감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특례시 완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는 지방자치와 분권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교육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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