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기도양주시

양주시, 연 1억7천만 원 투입해 ‘목공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폭 확대

AI 요약양주시는 2025년 1억 7천만 원을 투입하여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 7,330명이 참여한 이 프로그램은 양주목재문화체험장에서 진행되며, 일일체험, DIY, 찾아가는 목공교실 등 다양한 형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지역 축제와 학교 현장으로 확대 운영하며 체험 저변을 넓히고, 하반기 중 전용 예약 시스템을 구축하여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양주시, 연 1억7천만 원 투입해 ‘목공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폭 확대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2025년 총 1억7천만 원을 투입해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총 724회 프로그램에 7,330명이 참여하면서 시민들의 체험 수요가 눈에 띄게 증가한 덕분이다.

이 프로그램은 양주목재문화체험장(양주숲복지센터·옥정동 883번지)에서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오후 1일 2회로 진행되며, 일일체험과 DIY(직접 제작), 찾아가는 목공교실 등 다양한 형식으로 운영된다. 참여 희망자는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03180827350)를 통해 원하는 체험을 선택한 뒤 온라인으로 예약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올해에도 지역 축제와 학교 현장으로 확대 운영하며 체험 저변을 넓힐 계획이다. 지난 6월 14~15일 ‘회암사지 왕실축제’와 6월 21일 ‘남면 도시재생 너랑나랑노랑 축제’에서 ‘휴대폰 거치대 만들기’ 체험을 통해 총 310명이 참여했으며, 향후 관내 초등학교 3,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목공교실도 준비 중이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 중 전용 예약 시스템을 구축해 개인정보 보호와 편리한 예약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목공체험이 문화적 여가활동으로 자리 잡도록 다양한 기회를 늘려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처럼 목재문화 보급을 통해 목재의 중요성과 기능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삶의 질 향상과 여가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기양주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