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고흥군
고흥군, 집중호우 대비 상황판단회의 개최
AI 요약고흥군은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예보된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선제적 대응 태세에 돌입했다. 산사태위험지구, 하천, 인명피해 우려 지역 등을 중심으로 사전 예찰 활동과 안전조치를 강화하고, 침수 예방을 위한 대비 태세와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특별 관리를 통해 빈틈없는 대응 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공영민 군수는 인명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안전조치를 당부하며, 모든 부서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예보된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긴급 분야별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태세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위험지구 97개소, 하천 385개소, 인명피해 우려 지역 22개소 등을 중심으로 사전 예찰 활동과 안전조치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침수 예방을 위한 대비 태세와 더불어, 재해 취약지역 및 재해복구 사업장에 대한 특별 관리를 통해 분야별 중점 점검 사항을 공유하고, 빈틈없는 대응 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은 예찰 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빗물받이 및 배수로 점검, 수방 자재 확보,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 등 철저한 안전조치를 통해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모든 부서가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 관계자 또한 “올해는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 예기치 못한 침수 피해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며,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기상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재난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위험지구 97개소, 하천 385개소, 인명피해 우려 지역 22개소 등을 중심으로 사전 예찰 활동과 안전조치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침수 예방을 위한 대비 태세와 더불어, 재해 취약지역 및 재해복구 사업장에 대한 특별 관리를 통해 분야별 중점 점검 사항을 공유하고, 빈틈없는 대응 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은 예찰 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빗물받이 및 배수로 점검, 수방 자재 확보,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 등 철저한 안전조치를 통해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모든 부서가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 관계자 또한 “올해는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 예기치 못한 침수 피해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며,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기상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재난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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