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광양시
광양시 태인동, 노인일자리사업 안전교육 실시
AI 요약광양시 태인동은 7월 16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26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폭염 속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을 위해 온열질환 예방, 근무수칙 준수 등을 교육하고, 활동시간 조정, 폭염 예방 물품 제공 등 지원을 약속했다.

광양시 태인동(동장 김영진)은 지난 7월 16일 동사무소 소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26명을 대상으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태인동의 노인일자리사업은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며, ‘근린생활시설지원(15명)’, ‘내동네가꾸미(15명)’ 2개 사업으로 나뉘어 관내 환경정비 및 계절 꽃 식재 활동 등을 중심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최근, 전례없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게 일자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온열질환 예방법, 근무수칙 준수, 작업 중 행동 요령, 응급상황 발생 시의 대처 요령 등 실질적이고 현장 중심의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김영진 태인동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활동시간 조정, 정기적인 안전교육 실시, 폭염 예방 물품 제공 등 세심하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올해 태인동의 노인일자리사업은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며, ‘근린생활시설지원(15명)’, ‘내동네가꾸미(15명)’ 2개 사업으로 나뉘어 관내 환경정비 및 계절 꽃 식재 활동 등을 중심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최근, 전례없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게 일자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온열질환 예방법, 근무수칙 준수, 작업 중 행동 요령, 응급상황 발생 시의 대처 요령 등 실질적이고 현장 중심의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김영진 태인동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활동시간 조정, 정기적인 안전교육 실시, 폭염 예방 물품 제공 등 세심하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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