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평창군
평창군, 키즈전용 학습시설 ‘펀키즈런’ 개관…교육격차 해소 첫걸음
AI 요약평창군은 지역 학생들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키즈 전용 학습 시설 '펀키즈런'을 개관했다. 펀키즈런은 민간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창의 사고력 수학, 원어민 영어 회화 등 19개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134명의 참여자를 모집하여 8월 21일부터 운영한다. 평창군은 펀키즈런을 시작으로 청소년 학습 공간 조성 등 민간 교육 콘텐츠를 공공 영역에 접목하여 농촌 지역의 교육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다.

평창군은 17일 지역 학생들에게 새로운 배움과 성장을 지원할 키즈전용 학습 시설인 펀키즈런 개관식을 개최하며,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개관식은 심재국 평창군수, 남진삼 평창군의회 의장, 교육기관 관계자, 민간 교육 협력 기관 대표 등 주요 내빈과 배움을 함께할 학생과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펀키즈런은 평창읍 중리 일원에 지상 2층, 약 80평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민간 교육기관인 ㈜오메가포인트(시매쓰), YZ키즈(원어민 영어회화)와 협력해 열악한 교육인프라로 학습 선택권이 제한됐던 지역 학생들에게 도시와 동등한 수준의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군은 창의 사고력 수학, 원어민 영어 회화 등 19개 학습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참여자 134명을 모집해 오는 21일부터 운영하며, 지역의 아이들은 시매쓰 수학을 통해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우고 원어민 교사와 함께 실용적인 영어 표현을 즐겁게 익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평창이 키우는 우리 아이들이 곧 우리 지역의 미래이자 주인공이다. 지역 아이들의 성장을 정책 최우선으로 지역 내에서도 아이들의 꿈이 실현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농촌교육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창군은 펀키즈런을 시작으로 스터디카페 브랜드인 작심을 운영하는 ㈜아이엔지스토리와 청소년 대상 학습공간을 조성하며, 앞으로도 우수 민간 교육콘텐츠를 공공영역에 접목하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농촌지역의 교육인프라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개관식은 심재국 평창군수, 남진삼 평창군의회 의장, 교육기관 관계자, 민간 교육 협력 기관 대표 등 주요 내빈과 배움을 함께할 학생과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펀키즈런은 평창읍 중리 일원에 지상 2층, 약 80평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민간 교육기관인 ㈜오메가포인트(시매쓰), YZ키즈(원어민 영어회화)와 협력해 열악한 교육인프라로 학습 선택권이 제한됐던 지역 학생들에게 도시와 동등한 수준의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군은 창의 사고력 수학, 원어민 영어 회화 등 19개 학습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참여자 134명을 모집해 오는 21일부터 운영하며, 지역의 아이들은 시매쓰 수학을 통해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우고 원어민 교사와 함께 실용적인 영어 표현을 즐겁게 익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평창이 키우는 우리 아이들이 곧 우리 지역의 미래이자 주인공이다. 지역 아이들의 성장을 정책 최우선으로 지역 내에서도 아이들의 꿈이 실현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농촌교육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창군은 펀키즈런을 시작으로 스터디카페 브랜드인 작심을 운영하는 ㈜아이엔지스토리와 청소년 대상 학습공간을 조성하며, 앞으로도 우수 민간 교육콘텐츠를 공공영역에 접목하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농촌지역의 교육인프라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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