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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청소년진로진학교육 상호 지원 협약 체결

AI 요약부산 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손정우)는 지난 28일 희망정류소, 행복(희망)마을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진로진학교육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상호 지원 협력하여 동래구 소재 초‧중‧고등학생들의 역량 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개최되었다. 협약식에 참여한 희망정류소 2개 운영단체(수민동...

부산 동래구, 청소년진로진학교육 상호 지원 협약 체결
부산 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손정우)는 지난 28일 희망정류소, 행복(희망)마을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진로진학교육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상호 지원 협력하여 동래구 소재 초‧중‧고등학생들의 역량 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개최되었다. 협약식에 참여한 희망정류소 2개 운영단체(수민동락, 동네방래청년회)는 지난해 마을공동체역량강화 공모사업으로 지역주민, 공간, 문화, 예술이 융합하는 마을 재생을 위해 동래의 역사, 장소, 유‧무형 자산을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활성화시켜 마을 복합 거점 공간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동래구의 행복마을인 ‘기찻길 옆 유쾌한 동산마을’과 ‘시싯골 어울 행복마을’은 2010년부터 부산시에서 역점시책으로 추진 중인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현재 도자기와 천연비누 등 자체 생산품 제작·판매·체험활동과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으로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온고지신 희망마을’은 희망마을공부방, 작은도서관을 상시 운영하며 요가, 영어, 댄스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개설하여 마을 주민들이 풍요로운 문화여가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9월부터 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희망정류소 내 마을방송국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동산투어를 활용한 역사프로그램 운영, 학생들의 꿈을 캐릭터화 한 타일 만들기, 청소년을 위한 천연비누 체험 활동 지원, 청소년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희망센터 대관 등의 상호 협력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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