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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생활폐기물 대행업체) - 금정경찰서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부산 금정구, 환경미화원과 협력하여 범죄 예방 위한 '생활 속 치안 네트워크' 구축

금정구(생활폐기물 대행업체) - 금정경찰서 업무협약 체결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윤일현)와 금정구 생활폐기물 대행업체 현대실업(대표 감은근), (주)세명기업사(대표 박규미), 부광자원(주)(대표 홍성표)는 지난 10일 환경 관리(미화)원 네트워크를 활용한 112 신고 활성화를 위하여 금정경찰서(서장 신경범)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정구에서 활동하는 환경관리(미화)원들이 환경미화 활동 중 범죄 의심 상황 및 거동 수상자 발견 시 112에 적극 신고하여 사건 개요 및 인상착의 등을 실시간 전파하여 사건을 조기 해결하기 위해 협력함으로 범죄 예방과 촘촘한 지역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체결되었다.

부산금정경찰서는 환경관리(미화)원이 업무 중 112신고 시 신속 출동 및 신고자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으며, 환경관리(미화)원 신고를 통한 범인 검거 시 감사장 발부 및 신고 포상을 제공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생활폐기물 수거 현장에서 묵묵히 구민의 삶을 지켜주고 계신 환경관리(미화)원들은 단순히 청결을 책임지는 분들이 아니라, 우리 마을 구석구석을 가장 먼저, 가장 자주 마주하는 '현장의 눈'이자 '이웃의 수호자'분들이다.”라며 “이번 협약은 단순한 행정 협력이 아니라, 우리가 모두 함께 만드는 '생활 속 치안 네트워크'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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