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상남도청
경남도, 지속되는 폭염 대비 산업단지 사업장 안전점검
AI 요약경상남도는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도내 산업단지 18곳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산업단지 조성, 진입도로 건설, 공업용수도 건설, 재생 및 구조고도화 사업장으로, 폭염 대응체계, 온열질환 예방 수칙 이행 여부, 휴게시설 설치 등을 점검했다. 모든 사업장에서 비상 연락망 구축 및 온열질환 예방 자율점검표를 비치했으며, 도는 폭염 대책 이행 여부 모니터링 및 안전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근로자 안전 확보와 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11일 이틀간 도내 공사 시행 중인 산업단지 18곳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도 산업단지정책과장이 총괄을 맡아 3개 반 12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산업단지 조성사업 8곳, 진입도로 건설지원사업 4곳, 공업용수도 건설지원사업 2곳, 재생 및 구조고도화 사업 4곳의 현장을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폭염 대비 비상연락망 구축 및 대응체계 마련 여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물·그늘·휴식·보냉장구·응급조치) 이행 여부, 근로자 휴게시설 설치 및 생수·냉방기 비치 여부 등이다.
점검 후, 모든 산업단지 사업장에서 비상 연락망을 구축하고, 온열질환 예방 자율점검표도 작성·비치했다. 경남도는 폭염이 절정에 이르는 낮 시간대 야외작업 중단·휴게시간 부여 등 근로자 보호 조치사항을 안내했으며, 온열질환예방지침 자료도 배부했다.
신종우 도 도시주택국장은 “산업단지 사업장 내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여름철 폭염대책기간(5.15.~9.30.) 폭염 대책 이행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안전관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도 산업단지정책과장이 총괄을 맡아 3개 반 12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산업단지 조성사업 8곳, 진입도로 건설지원사업 4곳, 공업용수도 건설지원사업 2곳, 재생 및 구조고도화 사업 4곳의 현장을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폭염 대비 비상연락망 구축 및 대응체계 마련 여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물·그늘·휴식·보냉장구·응급조치) 이행 여부, 근로자 휴게시설 설치 및 생수·냉방기 비치 여부 등이다.
점검 후, 모든 산업단지 사업장에서 비상 연락망을 구축하고, 온열질환 예방 자율점검표도 작성·비치했다. 경남도는 폭염이 절정에 이르는 낮 시간대 야외작업 중단·휴게시간 부여 등 근로자 보호 조치사항을 안내했으며, 온열질환예방지침 자료도 배부했다.
신종우 도 도시주택국장은 “산업단지 사업장 내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여름철 폭염대책기간(5.15.~9.30.) 폭염 대책 이행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안전관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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