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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영주2동, '영2네 빈집 안심 지킴이' 민관경 합동순찰 실시

AI 요약부산 중구 영주2동, 민·관·경 협력 '영2네 빈집 안심 지킴이' 순찰활동 실시. 빈집 문제로 인한 주민 불안 해소 및 안전사고와 범죄 예방 위해 정기 순찰 및 방범 시설물 점검.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과 빈집 밀집구역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에 기여.

부산 중구 영주2동,  '영2네 빈집 안심 지킴이' 민관경 합동순찰 실시
부산 중구 영주2동주민센터(동장 박종심)는 지난 10일 민·관·경이 협력하여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영2네 빈집 안심 지킴이」 순찰활동을 실시했다.

빈집 문제로 인한 주민불안 해소 및 안전사고와 범죄 예방을 위해 출범된 「영2네 빈집 안심 지킴이」는 지난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기적으로 지역 내 빈집 밀집지역을 순찰하고 방범 시설물 현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송용점 통장협의회 회장은 “주민들과 협력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으며, 최공윤 영주파출소장은 “빈집 밀집구역의 정기적인 순찰 활동을 통해 붕괴 등의 안전사고와 범죄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적극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심 영주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빈집 순찰활동에 솔선수범하여 참여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민관협력으로 영2네 빈집 안심 지킴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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