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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골약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혹서기 건강관리 교육 실시
AI 요약광양시 골약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혹서기 건강관리 교육 실시

광양시 골약동(동장 박순옥)은 7월 11일 골약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1명을 대상으로 혹서기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골약동건강생활지원센터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고혈압과 온열질환의 증상 및 예방법, 식이요법과 근력운동을 통한 자가 건강관리법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이날 골약동은 혹서기에 발생할 수 있는 열사병, 탈수, 어지럼증 등 주요 건강 이상 증상에 대한 이해를 돕고, 기상상황 수시 확인 수분 자주 섭취 적정 실내온도 유지 무더위 쉼터 이용 등 폭염 특보 시 국민행동요령과 예방수칙도 함께 안내했다.
박순옥 골약동장은 “예방 중심의 교육과 일상 속 작은 실천은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는 데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건강관리 교육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하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골약동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활동 기간은 2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이다. 7월부터 9월까지는 참여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고려해 활동시간을 기존 월 30시간에서 24시간으로 단축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골약동건강생활지원센터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고혈압과 온열질환의 증상 및 예방법, 식이요법과 근력운동을 통한 자가 건강관리법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이날 골약동은 혹서기에 발생할 수 있는 열사병, 탈수, 어지럼증 등 주요 건강 이상 증상에 대한 이해를 돕고, 기상상황 수시 확인 수분 자주 섭취 적정 실내온도 유지 무더위 쉼터 이용 등 폭염 특보 시 국민행동요령과 예방수칙도 함께 안내했다.
박순옥 골약동장은 “예방 중심의 교육과 일상 속 작은 실천은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는 데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건강관리 교육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하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골약동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활동 기간은 2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이다. 7월부터 9월까지는 참여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고려해 활동시간을 기존 월 30시간에서 24시간으로 단축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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