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수지구 33개 초교 교장과 간담회
AI 요약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0일 수지구 33개 초등학교 교장과 간담회를 열고 학교별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2023년부터 매년 학교장, 학부모와 간담회를 통해 교육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해 왔으며, 용인시의 교육 예산 지원과 교육청과의 협력을 강조했다. 간담회에서 접수된 37건의 건의사항 중 24건은 시, 13건은 교육지원청이 검토하기로 했다. 이 시장은 앞으로도 중학교, 고등학교, 특수학교 교장 및 교사들과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0일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수지구 내 초등학교 33개교 교장과 학교별 교육환경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8일 처인구, 9일 기흥구 초등학교 교장 간담회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진행된 학교장 간담회다. 이 시장은 2023년부터 매년 13차례에 걸쳐 지역 내 학교장‧학부모와 간담회를 하면서 학교별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책을 제시해 왔다.
간담회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김희정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고기초 등 지역 내 35개 초등학교 가운데 33개교 교장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2023년부터 학교장 간담회, 학부모대표님 간담회를 마련해 용인의 학생들이 잘 교육받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지난해부터는 용인교육지원청과 함께 간담회를 진행하면서 훨씬 효율적으로 논의가 이뤄지고 있고, 협업 관계도 강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교육과 관련해서 용인의 교육 분야 예산은 경기도 내에서 압도적인 1위”라며 “용인시는 교육 예산을 늘리고 있지만, 이 예산으로도 학교를 지원하는 데 한계가 있어 부족한 부분은 교육청과 협력하거나 교육부 특별교부세를 확보하고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이 시장은 “간담회를 통해 여러 가지 건의해주신 내용에 대해 시가 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해 처리하고 있다고 말씀드린다”고 했다.
이 시장은 “학교별로 접수된 건의 사항에 대해 시가 검토한 내용을 말씀드릴 테니 건의 사항 외에 다른 요청이나 의견을 편안하게 말씀해주시면 검토해서 도와드릴 수 있는 것은 도와드리겠다”고 했다.
김희정 교육장은 ”이상일 시장님이 학교를 열심히 지원해주시는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행복하게 성장하는 데 오늘과 같은 간담회가 큰 역할을 한다고 믿는다“고 했다.
이상일 시장은 간담회 시작에 앞서 올해 건의사항 37건을 접수했고, 안건 가운데 24건은 시가 해결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13건은 교육지원청이 해결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상일 시장은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6차례에 걸쳐 초‧중‧고교 교장, 특수학교 학교장, 학부모 등과 간담회를 했다. 시는 간담회를 통해 건의사항 853건을 접수했고, 시는 이 가운데 약 60%인 512건을 완료했거나 처리하고 있다.
이 시장은 11일과 17일 중학교 교장, 15일 고등학교 교장, 25일 특수학교 교장·교사 등과 간담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는 8일 처인구, 9일 기흥구 초등학교 교장 간담회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진행된 학교장 간담회다. 이 시장은 2023년부터 매년 13차례에 걸쳐 지역 내 학교장‧학부모와 간담회를 하면서 학교별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책을 제시해 왔다.
간담회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김희정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고기초 등 지역 내 35개 초등학교 가운데 33개교 교장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2023년부터 학교장 간담회, 학부모대표님 간담회를 마련해 용인의 학생들이 잘 교육받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지난해부터는 용인교육지원청과 함께 간담회를 진행하면서 훨씬 효율적으로 논의가 이뤄지고 있고, 협업 관계도 강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교육과 관련해서 용인의 교육 분야 예산은 경기도 내에서 압도적인 1위”라며 “용인시는 교육 예산을 늘리고 있지만, 이 예산으로도 학교를 지원하는 데 한계가 있어 부족한 부분은 교육청과 협력하거나 교육부 특별교부세를 확보하고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이 시장은 “간담회를 통해 여러 가지 건의해주신 내용에 대해 시가 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해 처리하고 있다고 말씀드린다”고 했다.
이 시장은 “학교별로 접수된 건의 사항에 대해 시가 검토한 내용을 말씀드릴 테니 건의 사항 외에 다른 요청이나 의견을 편안하게 말씀해주시면 검토해서 도와드릴 수 있는 것은 도와드리겠다”고 했다.
김희정 교육장은 ”이상일 시장님이 학교를 열심히 지원해주시는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행복하게 성장하는 데 오늘과 같은 간담회가 큰 역할을 한다고 믿는다“고 했다.
이상일 시장은 간담회 시작에 앞서 올해 건의사항 37건을 접수했고, 안건 가운데 24건은 시가 해결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13건은 교육지원청이 해결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상일 시장은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6차례에 걸쳐 초‧중‧고교 교장, 특수학교 학교장, 학부모 등과 간담회를 했다. 시는 간담회를 통해 건의사항 853건을 접수했고, 시는 이 가운데 약 60%인 512건을 완료했거나 처리하고 있다.
이 시장은 11일과 17일 중학교 교장, 15일 고등학교 교장, 25일 특수학교 교장·교사 등과 간담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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