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사상구
0
사상구 주례2동, ‘찾아가는 119! 어르신 응급상황 대처 교육’ 실시
AI 요약부산 사상구 주례2동은 관내 15개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119! 어르신 응급상황 대처 교육’을 진행한다. 이 교육은 어르신들의 건강 이상 발생 시 위기 상황에서의 신속한 대응과 생명 보호를 위한 조기 교육의 필요성에 따라 마련됐으며, 주요 응급징후 인식법, 119 신고 요령, 병원 이송 시 주의사항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사상구 주례2동(동장 김영민)은 주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옥숙)가 지난 9일 LG신주례아파트 1·2단지 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15개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119! 어르신 응급상황 대처 교육’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어르신들의 건강 이상을 방치하다 위급상황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위기 상황에서의 신속한 대응과 생명 보호를 위한 조기 교육의 필요성에 따라 마련됐다.
교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옥숙 위원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재능기부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어지럼증, 가슴 통증 등 주요 응급징후 인식법, "괜찮다"는 말보다 즉시 신고해야 하는 이유, 119 신고 요령과 병원 이송 시 주의사항, 쓰러진 환자 발견 시 행동 요령 등 사례 중심의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도 포함되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예전에는 그냥 참거나 기다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오늘 교육을 듣고 나니 단순히 참기만 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실제로 위급한 상황이 오면 꼭 119에 바로 전화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옥숙 위원장은 “소규모의 교육이지만 어르신들의 생명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실생활에 꼭 필요한 교육을 주민 가까이에서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어르신들의 건강 이상을 방치하다 위급상황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위기 상황에서의 신속한 대응과 생명 보호를 위한 조기 교육의 필요성에 따라 마련됐다.
교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옥숙 위원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재능기부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어지럼증, 가슴 통증 등 주요 응급징후 인식법, "괜찮다"는 말보다 즉시 신고해야 하는 이유, 119 신고 요령과 병원 이송 시 주의사항, 쓰러진 환자 발견 시 행동 요령 등 사례 중심의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도 포함되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예전에는 그냥 참거나 기다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오늘 교육을 듣고 나니 단순히 참기만 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실제로 위급한 상황이 오면 꼭 119에 바로 전화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옥숙 위원장은 “소규모의 교육이지만 어르신들의 생명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실생활에 꼭 필요한 교육을 주민 가까이에서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