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
군산시, 주소정보시설 5만여개 전수조사 완료
AI 요약군산시는 7일부터 20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주요 행사로는 직거래장터 및 어린이 농경문화체험, 국정기획위원회&국민권익위 차담, 힐링4U 상담센터 운영, 비래해충 자동예찰 시스템 현장방문, 군산시의회 임시회, 희망2025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식, 여름철 침수피해 대비 하수도시설 합동점검, 서군산체육센터 개관식, 시민과 함께하는 인구이야기, 청렴 실천 공동선언 및 청렴 결의대회, 공설시장 노후전선 정비공사 설명회, 청렴 골든벨, 전북 국회의원-도·시군 예산정책협의회, 군산시공무원노동조합 상임집행위원회의, 여권민원 야간접수 창구 운영, 군산서해로타리클럽회장 이취임식 등이 있다. 또한, 전주MBC 시사토론, 국정과제 건의활동, 전북콘텐츠산업협회 포럼, 합동간부회의, 전북 국회의원-도-시군 예산정책협의회 등의 도 행사도 예정되어 있다.

군산시가 관내 주소정보시설 전수조사를 모두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조사는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도로명판·건물번호판·기초번호판·사물주소판 등 53,43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물류 배송, 응급구조 활동 등 정확한 위치 확인의 핵심 요소인 주소정보시설을 점검하고, 강풍과 폭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조사를 실시했다.
특히 설치 상태, 훼손 여부, 안전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조사 과정에 낙하 위험이 있거나 즉각적 조치가 필요한 시설물은 안전조치도 완료했다.
또한 재설치 및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도 연내 정비를 완료하여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주소정보시설 전수조사를 통해 예방적 관리가 필요한 시설물을 사전에 파악하여 적시에 조치할 수 있었다.”라며 “구축된 자료를 바탕으로 시설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시민의 정확한 위치 찾기를 위해 만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군산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주소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게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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