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부여군
부여군,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규암누리센터' 개관
AI 요약부여군은 규암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규암누리센터'를 8일 개관했다. 2017년 선정된 이 사업은 80억 원의 예산으로 2024년 1월 착공하여 12월 완공되었다. 규암누리센터는 회의실, 마을학교, 요리교실, 마을카페, 공동육아나눔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주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개관식에는 부여군수, 의장 등이 참석하여 축하했으며, 규암면의 이미지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규암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인 ‘규암누리센터’를 규암면 외리 209-10에서 8일 개관했다.
규암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2017년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선도지구)에 최종 선정(사업비 80억 원)되어, 2024년 1월 착공을 시작하여 12월 준공했다.
규암누리센터는 주민회의 공간인 회의실과 커뮤니티시설인 마을학교, 요리교실, 마을까페, 주차장, 공동육아나눔터 등을 갖추고 있어 규암면 중심기능 활성화와 배후마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부여군 규암면 주민자치회의 식전공연에 이어서 개회 및 경과보고, 부여군수 및 의장 축사,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커팅과 기념 촬영 후 시설물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사업은 규암면 중심지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문화복지서비스를 공급함으로써 규암면 이미지 개선과 삶의 질 향상, 공동체 회복이라는 더 큰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사업은 규암면 중심지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문화복지서비스를 공급함으로써 규암면 이미지 개선과 삶의 질 향상, 공동체 회복이라는 더 큰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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