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강동구

이지선 교수, 강동에서 전하는 다양성과 공존의 메시지

AI 요약강동구, 7월 11일 강동어울림복지관에서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5회차 개최. 1부는 강동구립 청소년교향악단의 클래식 공연, 2부는 이지선 교수의 ‘상처투성이 인생을 해피엔딩으로 바꾸는 법’ 강연으로 구성. 구민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

이지선 교수, 강동에서 전하는 다양성과 공존의 메시지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공연을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2025년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5회차를 오는 7월 11일(금) 오후 2시, 강동어울림복지관(올림픽로 741)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강동구립 청소년교향악단’이 출연해 젊은 연주자들의 열정이 담긴 클래식 무대를 선보인다. 청소년들의 아름다운 선율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여운을 전하며, 지역 문화예술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2부는 「지선아 사랑해」, 「꽤 괜찮은 해피엔딩」의 저자이자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인 이지선 교수가 ‘상처투성이 인생을 해피엔딩으로 바꾸는 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다양성의 가치와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통해 포용과 공존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선영 문화예술과장은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는 구민 누구나 문화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의 다양한 장소를 찾아가 주민의 삶에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강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하면 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문화예술과(☎02-3425-853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지난 6월에도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를 통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 바 있다. 3회차 공연은 강동리앤업사이클플라자에서 열려, 강동구립 시니어합창단의 무대와 이정모 관장의 환경을 주제로 한 유익한 강연이 진행됐다. 이어 4회차는 강일구민체육센터에서 개최돼, 강동구립 시니어합창단의 따뜻한 하모니와 하지현 교수의 심리학 특강이 어우러지며 큰 호응을 얻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서울강동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