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지역 191개교 학교장들과의 간담회 시작
AI 요약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8일 처인구 초등학교 28개교 교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학교별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2023년부터 매년 지역 내 초·중·고 교장 및 학부모 대표들과 간담회를 통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사전 접수된 38건의 건의 사항 중 7건을 완료했고, 5건은 개선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통학로 안전 확보 등 22건은 용인시가, 학교 시설 개선 관련 16건은 용인교육지원청이 해결하기로 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8일 시청 비전홀에서 처인구 초등학교 28개교 교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학교별 교육환경 개선을 비롯한 교육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2023년부터 매년 13차례에 걸쳐 지역 내 초·중·고 교장과의 간담회, 초·중·고 학부모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각 학교 현안 관련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등 교육발전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여 왔다. 이날 간담회는 올해 예정된 13차례 간담회의 첫 일정으로 2시간 45분 동안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이상일 시장, 정숙경 용인교육지원청 교육국장, 처인구 지역 내 33개 초등학교(초중통합운영학교 포함) 중 28개 학교의 교장들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2023년부터 학교장 간담회, 학부모대표님 간담회를 마련해 학교 현장의 이야기와 고충을 듣고, 시에서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은 도와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지난해부터는 용인교육지원청과 함께 간담회를 진행하면서 보다 효율적인 논의가 가능해졌고, 양 기관의 협업도 강화되어 일을 하기가 한층 편해졌다”고 말했다.
시는 간담회에 앞서 처인구 초등학교 학교장들의 건의 사항 38건을 사전에 접수했다.
시는 간담회를 앞두고 건의사항 중 7건은 이미 처리를 완료했고, 5건에 대해서는 개선 사업에 들어가겠다고 했다. 시는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23건, 처리 불가능한 건은 3건이라고 밝혔다. 안건들 중 통학로 안전 확보와 교통 관련 개선 요청 22건은 시가 주도적으로 해결하고, 학교 시설 개선과 관련된 16건은 용인교육지원청이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상일 시장이 언급한 시가 처리 중인 주요 안건은 남사초 인접 임야의 배수로 설치, 두창초 주변 도로 개선, 처인초·중 횡단보도 인근 배수구 이동 설치 등이다.
이미 완료한 사업은 용인이동초 앞 횡단보도 도색, 운학초 인근 운학복지회관 내 파손 가로등 수리, 좌항초 통학로 보행환경 개선 및 경계석 높이 조정, 처인초·중 교문 앞 그늘막 설치, 학교 인근 공터 쓰레기 문제 해결 등이다.
이상일 시장은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6차례에 걸쳐 초‧중‧고교 교장, 특수학교 학교장, 학부모 회장 등과의 간담회를 진행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지난해까지 간담회에서는 총 853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고, 이 중 60%인 512건이 완료됐거나 처리가 진행 중이다.
이 시장은 8일 처인구 초등학교장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9일 기흥구 초등학교장, 10일 수지구 초등학교장, 11일과 17일 중학교 교장, 15일 고등학교 교장, 25일 특수학교 교장·교사 등과의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 시장은 2023년부터 매년 13차례에 걸쳐 지역 내 초·중·고 교장과의 간담회, 초·중·고 학부모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각 학교 현안 관련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등 교육발전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여 왔다. 이날 간담회는 올해 예정된 13차례 간담회의 첫 일정으로 2시간 45분 동안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이상일 시장, 정숙경 용인교육지원청 교육국장, 처인구 지역 내 33개 초등학교(초중통합운영학교 포함) 중 28개 학교의 교장들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2023년부터 학교장 간담회, 학부모대표님 간담회를 마련해 학교 현장의 이야기와 고충을 듣고, 시에서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은 도와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지난해부터는 용인교육지원청과 함께 간담회를 진행하면서 보다 효율적인 논의가 가능해졌고, 양 기관의 협업도 강화되어 일을 하기가 한층 편해졌다”고 말했다.
시는 간담회에 앞서 처인구 초등학교 학교장들의 건의 사항 38건을 사전에 접수했다.
시는 간담회를 앞두고 건의사항 중 7건은 이미 처리를 완료했고, 5건에 대해서는 개선 사업에 들어가겠다고 했다. 시는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23건, 처리 불가능한 건은 3건이라고 밝혔다. 안건들 중 통학로 안전 확보와 교통 관련 개선 요청 22건은 시가 주도적으로 해결하고, 학교 시설 개선과 관련된 16건은 용인교육지원청이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상일 시장이 언급한 시가 처리 중인 주요 안건은 남사초 인접 임야의 배수로 설치, 두창초 주변 도로 개선, 처인초·중 횡단보도 인근 배수구 이동 설치 등이다.
이미 완료한 사업은 용인이동초 앞 횡단보도 도색, 운학초 인근 운학복지회관 내 파손 가로등 수리, 좌항초 통학로 보행환경 개선 및 경계석 높이 조정, 처인초·중 교문 앞 그늘막 설치, 학교 인근 공터 쓰레기 문제 해결 등이다.
이상일 시장은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6차례에 걸쳐 초‧중‧고교 교장, 특수학교 학교장, 학부모 회장 등과의 간담회를 진행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지난해까지 간담회에서는 총 853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고, 이 중 60%인 512건이 완료됐거나 처리가 진행 중이다.
이 시장은 8일 처인구 초등학교장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9일 기흥구 초등학교장, 10일 수지구 초등학교장, 11일과 17일 중학교 교장, 15일 고등학교 교장, 25일 특수학교 교장·교사 등과의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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